최신 뉴스

레드불, 마드리드 지하철 트랙에 F1 차량 투입… 대담한 홍보 스턴트

레드불, 마드리드 지하철 트랙에 F1 차량 투입… 대담한 홍보 스턴트

요약
레드불이 마드리드 지하철 선로 위에서 F1 쇼카를 운전해 2026년 마드링 그랑프리를 앞두고 화제의 홍보 스턴트를 선보였다.

왜 중요한가?

레드불이 마드리드 메트로 선로 위를 달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2026년 스페인 그랑프리·마드링(도시 서킷) 데뷔를 앞두고 진행 중인 대규모 홍보 캠페인의 일환이다. 레드불은 경기 주말을 넘어 전 세계 팬에게 ‘모터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전략을 펼친다.

상세 내용:

  • 사진·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레드불 쇼카(구형 모델) 한 대가 메트로 트랙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 레딧·트위터 등에서 팬들은 ‘창의력 대박’·‘레드불 마케팅 팀 대단해’라며 호응했다.
  • 과거 레드불이 선보인 기상천외한 홍보 사례는 다음과 같다:
    • 데이비드 쿠어트하드가 두바이 부르즈 알 아랍 헬리패드에서 도넛 트랙을 그린 장면
    • 막스 베르스타펜이 스터드 타이어 장착 RB7을 오스트리아 키츠뷔헬 눈덮인 슬로프 위로 운전한 영상
    • 무중력 피트스톱 실험
  • 댓글에는 ‘열차 지연이 걱정된다’는 농담부터 ‘마케팅 팀이 정말 야생이다’는 찬사가 뒤섞였다.

다음은?

마드링 그랑프리(2026년 9월 11‑13일)까지 홍보 물결은 계속된다.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다른 팀과 F1 본사도 자체 캠페인을 선보여 신규 시장인 스페인 팬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red-bull-f1-car-spotted-on-madrid-railway-lea...

logomotor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