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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첫 두 경기 완주… 개발 스프린트에 돌입

캐딜락, 첫 두 경기 완주… 개발 스프린트에 돌입

요약
캐딜락은 상하이·스즈카에서 완주했지만, 알핀·윌리엄스 등과 1초 격차를 줄여 미드필드 진입을 목표로 개발을 가속화한다.

Why it matters:

  • 레이스 완주는 미국 후원팀의 신뢰도를 높이고 스폰서의 지속적인 투자를 확보한다.
  • 알핀, 윌리엄스, 레이싱 불스, 하스와의 약 1초 격차를 메워야 점수를 노릴 수 있다.

The details:

  • 스즈카에서 수정된 디퓨저가 뒤쪽 다운포스를 늘렸지만 밸런스는 유지돼, 공기역학 방향이 올바른 것임을 확인했다.
  • 닉 체스터와 팻 사이먼즈는 예산 상한선 내에서 탄탄한 개발 플랜을 마련했지만, 아직 두 차량을 동시에 한 세션에 돌려야 한다.

What's next:

  • 마이애미 홈 레이스를 앞두고 추가 에어로와 파워‑유닛 업그레이드가 예정돼 남은 1초를 단축한다.
  • 업그레이드 속도가 유지된다면, 시즌 중반까지 캐딜락은 미드필드에 진입해 견고한 데뷔를 실제 포인트 경쟁으로 바꿀 수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perez-signals-cadillac-biggest-challenge-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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