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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부상 당한 하자르 대신 로슨 투입… 네덜란드 GP 깜짝 복귀

레드불, 부상 당한 하자르 대신 로슨 투입… 네덜란드 GP 깜짝 복귀

요약
레드불이 부상당한 아이작 하자르 대신 리암 로슨을 네덜란드 GP에 투입합니다. 이에 따라 츠노다 유키가 레이싱 불스로 복귀하며 드라이버 라인업에 급격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레드불이 여름 휴식기 동안 손목 부상을 입은 아이작 하자르가 이번 주말 네덜란드 그랑프리에 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암 로슨이 예상을 깨고 시니어 팀으로 전격 복귀합니다. 이번 결정으로 레이싱 불스의 라인업에도 변화가 생겨, 리저브 드라이버인 츠노다 유키가 로슨의 빈자리를 채우며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와 함께 출전합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갑작스러운 재배치는 로슨에게 뜻밖의 두 번째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5년 초, 단 두 경기 만에 첫 번째 활동이 끝난 이후 몇 달 만의 복귀입니다. 반면 하자르에게는 뼈아픈 결장입니다. 잔드보르트는 2025년 그가 3위를 기록하며 생애 첫 F1 포디움을 달성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츠노다 유키는 힘겨웠던 2025년 시즌 이후 레드불 시트를 잃고 그리드를 떠나 있었으나, 이번 호출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The details:

  • 레드불은 수요일, 하자르의 부상으로 인해 RB22를 운전할 수 없음을 공식화하며 로슨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 로슨은 지난 레드불 활동 때보다 훨씬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4세의 로슨은 레이싱 불스 소속으로 11라운드까지 치러진 2026 챔피언십에서 단 3번의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득점하며 현재 9위에 올라 있습니다.
  • 츠노다 유키는 이번 주말 루키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의 파트너로 레이싱 불스에서 레이스를 펼칩니다.

What's next:

로슨은 이제 역사적으로 레드불에 유리했던 서킷에서 막스 베르스타펜과 함께 달리며 즉각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을 받게 됩니다. 이번 주말 강한 인상을 남긴다면, 하자르의 회복 속도에 따라 시트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츠노다 유키에게는 이번 예상치 못한 복귀가 F1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패독에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결정적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70924-confirmed-hadjar-out-lawson-in-at-red-bull-for-d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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