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수석 디자이너 크레이그 스키너, 20년 만에 팀 떠나
레드불 레이싱의 수석 디자이너 크레이그 스키너가 새 포뮬러 1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나 20년 간의 재직을 마쳤습니다. 스키너는 F1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차량인 2023년 우승 머신 RB19의 핵심 설계자였습니다. 팀은 이번 이적이 스키너 본인의 결정이며, 최근 소문된 다른 이적과는 무관하다고 확인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시즌 시작 직전의 이번 이적 시점은 최근 우승을 거두며 탁월한 기술적 안정성에 의존해 온 팀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스키너의 역할은 에이드리언 뉴이의 컨셉을 경주에서 승리할 수 있는 머신으로 구현하는 데 중추적이었으며, 그의 이적으로 인해 팀 내부의 제도적 지식과 경험 측면에서 상당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부 사항:
- 스키너는 조던과 윌리엄스에서 근무한 후 2006년 레드불에 합류해 CFD 엔지니어로 시작했습니다.
- 그는 2009년 그룹 리더, 부서 에어로다이내믹스 책임자를 거쳐 2018년 수석 에어로다이내믹시스트로 승진했습니다.
- 2022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되며 2023 시즌 22경기 중 21경기를 승리로 이끈 RB19 개발의 최전선에 섰습니다.
- 레드불의 성명은 그가 팀의 성공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며 그의 미래를 축복했지만, 후임자나 그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레드불의 당면 과제는 다가오는 시즌 준비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이번 인사 이동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페라리와 맥라렌과 같은 경쟁 팀들이 성능 격차를 좁혀오는 가운데, 2024년 및 향후 차량의 설계와 개발을 감독할 스키너의 역할을 누가 맡을지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breaking-red-bull-chief-designer-steps-down-on-eve-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