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스트리, 바르셀로나 연료 문제로 48랩만 주행… 메르세데스 러셀, 이번 주 최단시간 기록
요약
피아스트리 연료 고장으로 48랩만 주행, 메르세데스 러셀 1분 16.445초 최속 기록. 바르셀로나 최종 shakedown에서 각 팀이 다음 테스트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왜 중요한가:
프리시즌 마지막 shakedown은 정식 테스트 전 신뢰성 결함을 찾아내는 핵심 단계다. 맥라렌의 연료 시스템 고장과 아스톤 마틴의 시동 불발은 초기 위험 신호이며, 메르세데스의 무결점 고주행은 새 규정 시대에 맞서는 경쟁자를 압박한다.
세부 내용:
- 맥라렌의 짧은 하루: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MCL40을 48랩만 돌린 뒤 연료 시스템 문제로 주행이 중단됐다. 팀은 급히 수리하기보다 차체 내부를 면밀히 점검해 복합적인 새로운 차의 이해를 우선했다.
- 메르세데스의 주행 거리 장악: 조지 러셀(1:16.445)과 키미 안토넬리가 합쳐 168랩을 소화하며 W17은 3일간 거의 500랩을 무고장으로 달렸다. 바르셀로나를 떠나 바레인 테스트에 대한 자신감이 크게 상승했다.
- 아스톤 마틴의 부진한 스타트: 랜스 스트롤이 아드리안 누이 설계 AMR26을 처음으로 꺼냈지만 4랩만 도는 것으로 멈춰 하루 유일의 레드플래그를 만들었다. 즉각적인 해명은 없었다.
- 페라리의 리듬 찾기: 습한 날씨 뒤 건조한 트랙에서 루이스 해밀턴과 찰스 레클레르가 SF‑26으로 170랩 이상을 돌며 메르세데스와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 기타 팀 상황: 레이싱 불스는 리암 로슨·알비드 린드블라드와 마지막 shakedown을 마쳤고, 알핀·오디·하스·레드불(충돌 복구 중)은 이날 주행에 참여하지 않았다.
다음은:
바르셀로나 마지막 shakedown이 금요일에 진행된다. 맥라렌은 차질 난 주행 거리를 급히 회복하려 하고, 아스톤 마틴은 페르난도 알론소와 함께 깨끗한 주행을 기대한다. 이후 모든 팀은 다음 달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에 집중해 실제 경쟁 구도가 어떻게 바뀔지 확인할 예정이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oscar-piastri-day-four-barcelona-shakedown-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