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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트리: '맥라렌의 스타트가 올해 내내 페라리보다 나았다'

피아스트리: '맥라렌의 스타트가 올해 내내 페라리보다 나았다'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페라리보다 맥라렌의 스타트가 올해 내내 더 좋았다고 주장하며, 캐나다 스프린트에서 이를 증명할 기회를 맞았다.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현재 F1 그리드에서 페라리가 가장 뛰어난 레이스 스타트를 가졌다는 널리 퍼진 인식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맥라렌의 출발이 올 시즌 내내 '더 좋았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그랑프리 스프린트 예선 이후 인터뷰에서 호주 출신 드라이버는 팀의 절차에 대한 확신을 강조했다.

왜 중요하냐면:

2025시즌은 MGU-H 제거로 인한 심각한 터보 랙 때문에 레이스 스타트가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페라리는 그동안 스타트에서 꾸준히 강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피아스트리의 발언은 그 명성에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만약 맥라렌이 실제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면, 특히 몬트리올처럼 팀 간 격차가 좁은 상황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에 결정적 변수가 될 수 있다.

세부 내용:

  • 피아스트리는 캐나다 스프린트 예선 4위, 팀메이트 랜도 노리스는 3위를 기록했다. 페라리 드라이버들은 각각 5위와 6위다.
  • 빠른 스타트를 자랑하는 페라리 드라이버들을 경계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피아스트리는 "우리 스타트가 올해 내내 페라리보다 좋았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답했다.
  • 맥라렌은 캐나다에서 대형 업그레이드 패키지의 2단계를 도입했고, 스타트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메르세데스도 한 걸음 전진했다.
  • 터보 랙으로 인한 느린 출발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부터 개정된 스타트 절차가 도입됐지만, 페라리는 빠르게 적응했다.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와 조지 러셀은 첫 코너에서 종종 포지션을 잃어왔다.

다음은:

스프린트 레이스가 이 주장을 즉각 시험할 무대다. 피아스트리가 페라리들을 상대로 포지션을 유지하거나 추월에 성공한다면 자신감은 더욱 확고해질 것이다. 그리드가 이렇게 빡빡한 상황에서 출발선상의 작은 우위가 레이스 결과를 가를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oscar-piastri-issues-clear-response-to-widespread-f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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