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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트리, 레드불 관심에 '영광'… 협상 사실 부인

피아스트리, 레드불 관심에 '영광'… 협상 사실 부인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레드불의 관심에 '영광'이라 했지만, 접촉은 없었다며 맥라렌 잔류 의사를 재확인했다. 베르스타펜의 미래에 따라 시장이 요동칠 가능성.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레드불이 막스 베르스타펜의 장기 대체자로 자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영광스럽다"고 인정했지만, 실제로 어떤 접촉도 없었다며 맥라렌에 대한 충성을 재확인했다.

Why it matters:

베르스타펜이 2026년 F1 규정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인생의 선택을 암시하면서, 레드불은 차선책으로 피아스트리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4회 챔피언인 베르스타펜의 계약에는 성과에 따른 해지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드라이버 마켓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열려 있다.

The details:

  • 이달 초 Motorsport.com은 베르스타펜이 팀을 옮기거나, 잠정 은퇴하거나, F1을 완전히 떠날 경우 피아스트리가 레드불의 최우선 타깃이라고 보도했다.
  • 캐나다 GP에서 피아스트리는 "처음 듣는 이야기다… 어떤 논의도 없었다. 영광스럽지만 지금 있는 곳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 피아스트리의 맥라렌 계약은 2027년까지이며, 베르스타펜은 레드불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성과에 따른 해지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 베르스타펜 자신은 2027년 엔진 규정 변경이 제품을 개선할 수 있으며 "확실히 F1에 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What's next:

피아스트리는 맥라렌의 발전에 집중하며 팀이 레이스와 챔피언십에서 우승할 능력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레드불의 관심은 베르스타펜이 떠나지 않는 한 당분간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겠지만, 피아스트리의 이름은 여전히 F1 최고의 시트 중 하나와 연결되어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oscar-piastri-flattered-by-red-bull-f1-int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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