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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즈, "캐딜락, 바쿠에서 새로운 페라리 엔진 도입... 시즌 막판은 고통스럽겠지만"

페레즈, "캐딜락, 바쿠에서 새로운 페라리 엔진 도입... 시즌 막판은 고통스럽겠지만"

요약
세르히오 페레즈가 바쿠 GP에서 페라리의 업그레이드된 엔진 도입을 통해 무득점 행진을 끊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차량의 다운포스 부족 등 과제는 남았지만, 바쿠의 트랙 특성과 엔진 성능 향상이 시너지를 낼지 주목됩니다.

세르히오 페레즈가 이번 아제르바이잔 GP에서 캐딜락이 페라리의 업그레이드된 엔진을 처음으로 도입해, 시즌 첫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페라리는 이미 몬차에서 해밀턴, 르클레르, 베어만에게 새로운 유닛을 공급했지만, 오콘과 캐딜락 드라이버들은 아직 이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 목표는 메르세데스 대비 부족했던 직선 주로 속도를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Why it matters:

캐딜락은 14번의 레이스 동안 단 한 포인트도 얻지 못했으며, 중국 GP에서 보타스가 기록한 13위가 시즌 최고 성적입니다. 페레즈는 모나코에서 10위를 기록했으나 페널티로 인해 포인트를 잃었습니다. 따라서 엔진 성능 향상은 바쿠에서 득점하기 위한 결정적인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The details:

  • 페레즈의 입장: "새 엔진을 차량에 탑재해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조금 더 많은 성능이 절실하며, 현재로서는 그것이 계획입니다."
  • 차량 상태: 페레즈는 현재 차량의 다운포스가 부족하고 드래그(공기 저항)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지만, "발전 방향은 매우 명확하며 강력한 진전이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시즌 전망: "시즌 전반기처럼 후반기 역시 매우 고통스러운 마무리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이미 예상했던 바입니다."
  • 보타스의 우려: 보타스는 두 차량 모두 업그레이드가 적용될지 확신하지 못하며, 차량이 "충분히 견고하지 않다"며 "훨씬 더 빨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기술적 문제: 보타스는 스페인 GP에서의 타이어 마모(deg)를 예로 들며, "경쟁팀들보다 훨씬 더 많이 미끄러지고 있다"며 다운포스 부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What's next:

바쿠의 저속 코너 구간은 현재 캐딜락 차량에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보타스가 언급했듯 "풀 액셀로 통과하는 구간 외에는 모두 저속 코너"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업그레이드된 엔진이 제때 도입된다면, 캐딜락은 마침내 시즌 첫 득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sergio-perez-shares-cadillac-baku-plan-as-painful-p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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