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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콘, 피트레인 위반에도 페널티 면해… 캐나다 GP FP1서 크래시

오콘, 피트레인 위반에도 페널티 면해… 캐나다 GP FP1서 크래시

요약
에스테반 오콘, 캐나다 GP FP1서 피트레인 위반에도 페널티 면하고 크래시… 하스, 스프린트 예선 앞두고 급박한 수리 직면.

Why it matters:

이 결정으로 오콘은 그리드 페널티를 면했지만, 크래시로 인해 하스는 VF-25를 빠르게 수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현재 오콘은 16위(1점)로 팀메이트 올리버 베어먼(8위, 17점)에 크게 뒤쳐진 상황. 트랙 타임 손실은 팀 내 격차를 더 벌릴 위험이 있다.

The details:

  • 스튜어드는 차량 위치, 마샬 시스템 데이터, 영상, 타이밍, 텔레메트리, 차량 내부 영상을 검토했다. 증거에 따르면 오콘은 세션이 종료된 지 1.11초 후에 피트 출구 라인을 통과했다.
  • 그러나 스튜어드는 "운전자가 피트 출구 라인에 근접한 상태에서 신호가 녹색에서 적색으로 바뀌는 것을 거의 볼 수 없었을 것"이라고 판단, 기술적 위반에도 불구하고 페널티를 부과하지 않았다.
  • 이후 FP1에서 오콘은 4번 코너를 빠져나가다 스핀하며 벽에 충돌, 프론트 윙을 잃었다. 그는 차를 몰고 간신히 피트로 복귀했고, 잔해가 남아 세 번째 적색 깃발을 불러일으켰다(리암 로슨과 알렉스 알본이 각각 사고를 낸 후).

What's next:

하스는 현지 시간 오후 4시 30분 스프린트 예선 전까지 오콘의 차량을 수리해야 하는 촉박한 일정에 직면했다. 스프린트 주말에 주행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오콘이 포인트를 따고 베어먼과의 격차를 줄이는 데 중요할 수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ia-delivers-verdict-after-esteban-ocon-sum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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