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캐나다 GP 금요일 기자회견: 맥라렌, 레드불, 레이싱 불스, 업그레이드와 드라이버 루머, 2027년 규정 논의
요약
2026 캐나다 GP 기자회견에서 메르세데스의 선두, 맥라렌과 레드불의 업그레이드, 2027 엔진 규정 논의, 람비아세의 맥라렌 이적 등 핵심 이슈가 다뤄졌다.
왜 중요한가:
몬트리올에서 열린 금요일 기자회견은 2026시즌 초반 경쟁 구도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메르세데스가 확실한 선두를 지키고 중위권 그룹이 더욱 치열해진 가운데, 업그레이드 전략, 드라이버 마켓 루머, 그리고 F1의 판도를 바꿀 2027년 엔진 규정에 대한 핵심 논의가 이루어졌다.
자세히:
- 맥라렌의 업그레이드: 안드레아 스텔라는 캐나다 GP를 위해 새로운 프론트 윙과 바디워크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확인했다. 메르세데스가 여전히 확실한 성능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그 뒤로는 팀 간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자신에 관한 이적시장 루머를 일축하며 맥라렌의 안정성을 강조했다.
- 레드불의 회복: 로랑 메키스는 마이애미 업그레이드 덕분에 레드불이 다시 경쟁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막스 베르스타펜이 레이스 엔지니어 GP 람비아세를 따라 맥라렌으로 갈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서는 막스가 팀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베르스타펜의 뉘르부르크링 24시 경기 성적을 높이 평가했다.
- 레이싱 불스의 도전: 앨런 퍼먼은 리암 로슨의 FP1이 유압 누출로 조기 종료되어 스프린트 주말 일정이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반면 신인 아르비드 린드블라드는 FP1에서 8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 2027년 엔진 규정: 메키스는 레드불 포드가 제안된 60:40 열-전기 비율(2027년)을 지지한다고 확인했다. 세 팀 대표 모두 섀시 동결과 경기 거리 단축이 규정 변경을 수용하기 위한 현실적인 해결책이라는 데 동의했다.
- GP 람비아세의 이적: 스텔라는 람비아세가 더 넓은 리더십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맥라렌에 합류한다고 확인했다. 메키스는 람비아세가 팀 프린서펄이 될 것이라는 이해를 재확인했다.
다음은?:
FIA는 캐나다 GP 이후 2027년 파워유닛 규정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팀들은 업그레이드 효과를 평가하면서 경쟁 구도가 변화할 수 있다. 드라이버 마켓은 여전히 유동적이지만, 베르스타펜, 피아스트리, 스텔라 등 주요 인물들은 당분간 현재 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 :https://www.fia.com/news/f1-2026-canadian-grand-prix-friday-press-conference-t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