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랜도 노리스 "맥라렌 외에 고려할 팀은 단 한 곳뿐"

랜도 노리스 "맥라렌 외에 고려할 팀은 단 한 곳뿐"

요약
랜도 노리스가 맥라렌을 '가족'이라 부르며 강한 충성심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아주 먼 미래에 고려할 단 한 팀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현재는 차량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고 2026년 챔피언 방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랜도 노리스가 맥라렌을 '가족'이라 칭하며, 자신의 F1 커리어 전체를 파파야 색상과 함께하고 싶다는 강한 충성심을 드러냈습니다. 2025년 월드 챔피언인 노리스는 언젠가 자신을 유혹할 수 있는 라이벌 팀이 단 한 곳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이는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강조했습니다.

Why it matters:

노리스의 이러한 헌신은 드라이버 시장의 잦은 변동 속에서 맥라렌에 매우 드문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팀의 현대적 부활을 상징하는 인물인 노리스와 팀 간의 정서적 유대는, 2026년 챔피언 방어전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단순한 성적보다 더 소중한 팀 문화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The details:

  • 영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진행된 'Beyond the Grid' 팟캐스트에서 노리스는 맥라렌을 "내 가족"이라 부르며, 5년이든 10년이든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2017년 영드라이버 프로그램(YDP)에 합류한 이후, 11회 우승, 16회 폴 포지션, 46회 포디움을 기록하며 2024년과 2025년 연속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획득을 이끌었습니다.
  • 지난해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에도 불구하고, 현재 2026년 순위에서는 지속적인 신뢰성 문제로 인해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에게 단 1점 차로 뒤진 5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 노리스는 맥라렌 외에 고려할 곳이 "단 한 군데" 있다고 인정했지만, 팀 이름은 밝히지 않았으며 이는 "아주, 아주 먼 미래"에나 고민해 볼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는 승리를 중독성 강한 약에 비유하며, 40대에도 현역으로 뛰고 있는 페르난도 알론소와 루이스 해밀턴을 성공이 가져다주는 끝없는 갈증의 증거로 꼽았습니다.

What's next:

노리스와 맥라렌은 실버스톤부터 2026년의 부진을 끊어내고, 이들의 파트너십이 여전히 챔피언십 우승을 유지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장기 계약을 맺고 팀원들과의 유대를 중시하는 노리스의 당면 과제는 차량의 신뢰성 문제를 해결해 챔피언 방어전을 다시 정상 궤도에 올리는 것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67984-norris-only-one-place-id-ever-be-interested-in-beyon...

logoF1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