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 틱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포뮬러 E 'Gen4' 머신 최초 공개
포뮬러 E가 다음 주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차세대 Gen4 머신을 전격 공개합니다. 이번 시연에서는 쿠프라 키로(Cupra Kiro)의 드라이버 댄 틱텀이 상징적인 힐클라임 코스를 달리며 머신의 성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Gen4 머신의 영국 데뷔전이자, 역대 가장 빠른 전기 싱글시터의 모습을 팬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Why it matters:
Gen4 시대는 포뮬러 E의 기술적 도약을 상징합니다. 기존 Gen3 대비 출력은 50%나 향상되었으며,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는 챔피언십 역사상 가장 큰 성능 향상이며, 다음 경쟁 단계로 진입하기 전 속도와 가속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The details:
- 공식 데뷔: 7월 9~12일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1.16마일의 힐클라임 코스를 달리며 영국 대중에게 처음 공개됩니다.
- 드라이버: 쿠프라 키로의 댄 틱텀이 시연 주행의 핸들을 잡습니다.
- 압도적 성능: 최고 속도 335km/h, 제로백(0-100km/h) 약 1.8초, 0-200km/h까지는 단 4.4초 만에 도달합니다.
- 파워트레인: 600kW(815bhp)의 출력으로, 포뮬러 E 역사상 가장 강력한 머신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진화의 역사: Gen1부터 Gen2, Gen3, 그리고 Gen4까지 모든 세대의 머신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년간의 기술 발전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What's next:
이번 굿우드 시연은 Gen4 머신이 공식적으로 시리즈에 투입되기 전 매우 귀중한 프리뷰가 될 것입니다. 댄 틱텀의 힐클라임 주행을 통해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포뮬러 E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시대의 성능이 실제 트랙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dan-ticktum-confirmed-as-formula-e-gen4-goodwood-dr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