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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그랑프리, 1~3코너에 115,000제곱피트 패들클럽 3층 확장

마이애미 그랑프리, 1~3코너에 115,000제곱피트 패들클럽 3층 확장

요약
마이애미 그랑프리가 2027년부터 115,000제곱피트 규모의 3층 패들클럽을 턴 1‑3에 추가해 좌석을 9,200명으로 확대합니다. 2041년까지 레이스 보장.

Why it matters:

  • 패들클럽 좌석이 약 6,000석에서 9,200석으로 늘어나 프리미엄 관람·기업 고객 경험이 크게 향상됩니다.
  • 이번 증설은 스티븐 로스 소유주와 F1 사이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2041년까지 레이스 일정 확정을 확고히 합니다.

The details:

  • 스타트·피니시 직선에서 턴 1까지 이어지는 115,000제곱피트, 3층 규모의 확장 구역이 턴 1‑3을 포괄합니다. 층별 좌석을 도입해 관람 시야를 최적화하고, 전체 패들클럽 수용량을 약 9,200명으로 늘립니다. 전체 접대 면적은 305,000제곱피트(루프탑 테라스 포함)로 확대됩니다.
  • 영구적인 ‘Precision Drive Club’에는 피트 레인 접근 통로, 워크숍, 시뮬레이터, 전용 라운지가 들어서며, 기존 임시 ‘Casa Tua Trackside Club’를 대체합니다.

What's next:

  • 2027년 마이애미 그랑프리부터 새로운 확장 구역이 개장돼 팬에게는 고급 관람 플랫폼을, 기업 파트너에게는 보다 넓은 영구 접대 공간을 제공합니다.
  • 레이스가 2041년까지 일정에 확정된 상황에서, 마이애미는 이제 F1 최고 수준의 접대 목적지 중 하나가 됩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1-miami-gp-announces-major-paddock-club-ex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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