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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오스카 피아스트리, 누르부르크링 테스트 중 기술 문제로 조기 종료

맥라렌 오스카 피아스트리, 누르부르크링 테스트 중 기술 문제로 조기 종료

요약
피아스트리, 누르부르크링 피렐리 테스트 중 기술 문제로 오후 대부분을 차에서 내렸다. 다음 날 런니스·안토넬리가 이어가며 타이어 개발에 집중한다.

Why it matters:

신인 시즌 초반 두 차례 DNS(시작 못 함)를 겪은 피아스트리에게는 한 바퀴 한 바퀴가 소중합니다. 비경기 주말이 아닌 누르부르크링 같은 비정규 서킷에서 얻는 데이터와 시트 감각은 향후 레이스 준비에 큰 도움이 되죠. 이번 테스트에서 잃은 오후는 바로 그런 기회를 박탈한 셈입니다.

The details:

  • 피렐리의 2일간 테스트는 연초 취소된 바레인 세션을 대신합니다.
  • 초반은 습한 트랙 위에 인터미디어트 타이어를 착용했으며, 상황이 나아지자 C3 컴파운드 슬릭 타이어로 교체했습니다.
  • 피아스트리의 MCL40 차량에 발생한 미공개 기술 결함으로 인해 오후 대부분을 차에서 내렸고, 트랙 타임이 크게 제한되었습니다.
  • 조지 러셀은 1분 33.899초로 이날 최고 랩을 기록했고, 피아스트리의 최고 기록은 1분 35.096초로 약 1초 뒤떨어졌습니다.
  • 피아스트리는 "이 시점에서 어떤 랩이라도 얻는 것이 유용하다"며, 시스템 점검·시트 편안함·차량 경험을 위한 테스트 가치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What's next:

수요일에도 테스트가 이어지며,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와 메르세데스 주니어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가 차를 몰게 됩니다. 피렐리 타이어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양 팀은 시스템 체크와 경기 외 추가 마일리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oscar-piastri-nurburgring-test-mclaren-technic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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