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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과 칩 가나시, 알렉스 팔루 소송 최종 합의

맥라렌과 칩 가나시, 알렉스 팔루 소송 최종 합의

요약
맥라렌과 가나시가 알렉스 팔루 소송을 비공개 합의로 마무리, 양팀 모두 2024 시즌에 레이싱에 집중한다.

핵심 요약 맥라렌 레이싱과 칩 가나시 레이싱은 알렉스 팔루의 2023년 계약 위반과 관련된 수백만 달러 규모 소송을 최종 합의로 종결했다. 합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합의로 두 팀 모두 인디카와 포뮬러 1 프로그램에 대한 법적 방해가 사라졌다.

Why it matters:

팔루의 계약 위반은 맥라렌의 재정 전망을 위협하고, 인디카‑F1 드라이버 파이프라인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장기 소송은 트랙 개발 자원을 잠식할 위험도 있었다. 이번 해결로 양측은 예산 확실성을 되찾고 2024 시즌에 집중할 수 있다.

The details:

  • 팔루는 2023년 여름 맥라렌 인디카 좌석을 떠나 가나시로 이적했으며, 곧 F1 좌석이 주어질 것이라 기대했다.
  • 맥라렌은 계약 위반을 이유로 2천만 달러를 청구했으며, 법원은 10,194,844달러를 인정하고 향후 스폰서십 금액을 추가로 고려해 총 노출액을 약 1,260만 달러로 제한했다.
  • 피켄 판사는 1월에 F1 관련 청구를 기각해 판결을 인디카 손실에만 국한시켰다.
  • 판결 후 양측은 금액을 공개하지 않은 합의에 도달했으며, 레이싱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What's next:

팔루는 2024 인디카 시즌에도 칩 가나시 레이싱에 남아 인디 500 방어에 나선다. 맥라렌은 소송 그림자 없이 인디카 사업 확대와 F1 드라이버 육성에 전념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issue-statement-after-multi-million-dollar-c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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