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막스 베르스타펜, 여전히 'F1의 왕'… 전 동료 카를로스 사인츠, 2026 드라이버 평점서 급락

막스 베르스타펜, 여전히 'F1의 왕'… 전 동료 카를로스 사인츠, 2026 드라이버 평점서 급락

요약
F1 2026 게임 드라이버 평점 발표: 베르스타펜 95점 1위, 사인츠 4점 하락. 신인 안토넬리와 하자르 급부상.

코드마스터즈의 F1 2026 게임에서 드라이버 평점이 공개됐다. 막스 베르스타펜이 99점 만점에 9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험, 레이스 크래프트, 상황 인지, 페이스 등 네 가지 항목을 종합한 이 평점은 기존 스타와 신인들의 기량을 반영한다. 특히 카를로스 사인츠는 윌리엄스에서 좋은 시즌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점 하락한 86점을 기록하며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왜 중요할까:

공식 F1 게임의 드라이버 평점은 선수 기량에 대한 인식을 측정하는 기준이 되며, 팬들의 논의와 스폰서 스토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베르스타펜의 지속적인 지배력과 사인츠의 하락은 이 스포츠에서 상황이 얼마나 빠르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사인츠는 2017년 이후 윌리엄스에서 처음으로 두 번의 포디엄을 기록했지만 평점은 떨어졌다. 한편, 키미 안토넬리와 같은 신인들의 급부상은 실제 트랙에서의 성적이 가상의 평점에 직접 반영됨을 증명한다.

세부 내용:

  • 최상위권: 베르스타펜(95)에 이어 랜도 노리스와 조지 러셀(각각 +3), 오스카 피아스트리(+4), 샤를 르클레르(+1) 순이다. 노리스, 러셀, 피아스트리의 상승으로 르클레르를 제쳤다.
  • 가장 큰 하락: 카를로스 사인츠는 86점으로 4점 하락, 기존 선수 중 최대 낙폭. 윌리엄스에서의 견고한 첫 시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와 레이스 크래프트 항목에서 점수가 떨어졌다.
  • 신인 급부상: 아이작 하자르가 15점 올라 83점으로 최대 상승.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4연속 그랑프리 우승, 챔피언십 선두)도 11점 상승해 83점. 코드마스터즈는 2025년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신인들의 평점을 재조정했다.
  • 게임 형식 변화: 2009년 이후 처음으로 독립형 F1 게임이 출시되지 않고, F1 2025 게임의 애드온으로 2026 시즌이 제공된다. 새로운 차량, 팀(아우디, 캐딜락), 마드링 서킷이 포함된다.

다음은:

안토넬리가 실제 챔피언십에서 43점 차로 선두를 달리면서 시즌 중반 평점 업데이트가 예상된다. 가상 평점은 2026년 후반기를 앞둔 드라이버 폼의 스냅샷이며,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추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ax-verstappen-remains-f1-king-as-former-team-mate-suf...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