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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셀, 1986년 헤레즈 포토피니시 뒤 ‘포인트 반반’ 농담

맨셀, 1986년 헤레즈 포토피니시 뒤 ‘포인트 반반’ 농담

요약
1986년 헤레즈에서 0.014초 차이로 승부를 가린 세나와 맨셀, 농담으로 포인트를 반반 나눠야 했던 상황이 챔피언십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다.

왜 중요한가:

  • 맨셀은 3점을 놓쳤다 – 시즌 말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와의 최종 차이가 정확히 2점이었음.
  • 한 번의 레이스, 심지어 농담 하나가 포인트 차가 미세한 타이틀 전쟁을 뒤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세부 내용:

  • 0.014초 차이로 세나의 로터스가 맨셀의 윌리엄스를 앞섰다. 두 차는 헤레즈 직선 구간을 시속 320km로 질주했다.
  • 63랩에서 맨셀이 펑크가 나 3위로 추락했지만, 뒤이어 8랩 연속 급가속으로 19초 격차를 메우며 마지막 랩 대결을 만들었다.
  • 결승선에서는 두 차가 시속 320km 이상으로 바퀴를 맞대고 달렸으며, 세나는 93cm 차이로 앞섰다. 만약 점수를 반반 나눠 7.5점씩 받았다면 타이틀 판도가 바뀌었을 것이다.

다음은:

  • 1986년 이후 포인트 제도는 여러 차례 개편됐으며, 2022년 최신 개정으로 상위 10위까지 포인트를 주고 1·2위 간 격차를 축소했다.
  • 헤레즈 같은 근소한 결승은 포토피니시 듀얼이나 가장 빠른 랩에 추가 포인트를 부여할지 여부에 대한 논의를 지속시킨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wacky-f1-points-change-jokingly-proposed-as-title-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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