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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매그누센, 트랙하우스 레이싱과 함께 NASCAR 데뷔

케빈 매그누센, 트랙하우스 레이싱과 함께 NASCAR 데뷔

요약
케빈 매그누센이 6월 21일 트랙하우스 레이싱 소속으로 NASCAR 데뷔전을 치른다. 샌디에이고 시가지 레이스에서 적응력을 시험한다.

케빈 매그누센이 오는 6월 21일, 트랙하우스 레이싱의 프로젝트 91을 통해 NASCAR 컵 시리즈에 데뷔한다.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첫 시가지 레이스에 출전하는 것. F1, 인디카, WEC, 르망과 데이토나 같은 내구 레이스에 이어 스톡카 경험까지 추가하게 된 그다.

Why it matters:

이번 데뷔는 프로젝트 91이 추구하는 '국제적 스타의 NASCAR 유치'라는 목표를 이어간다. 2023년 시카고에서 셰인 반 기스버겐이 컵 데뷔전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게스트 출연의 기준을 크게 높인 바 있다. 매그누센 입장에서는 더 무겁고 물리적인 경쟁, 낯선 전략이 요구되는 전혀 다른 종목에 적응력을 시험할 기회다.

The details:

  • 매그누센은 트랙하우스 레이싱의 No.91 쉐보레를 운전하며, 로스 차스테인, 반 기스버겐, 코너 질리시와 같은 팀에 합류한다.
  • 이미 노스캐롤라이나 베이스에서 시트 피팅과 피트 스톱 절차를 익히고 관계자들을 만났다. 그는 "정말 대단한 사람들, 엄청나게 헌신적인 팀"이라고 말했다.
  • 프로젝트 91은 이전에 키미 라이코넨과 엘리우 카스트로네베스도 참여시켰다. 반 기스버겐은 데뷔 우승 후 풀타임 NASCAR로 전향했다.
  • 매그누센은 2024시즌을 끝으로 F1을 떠나 현재 BMW M Team WRT에서 WEC 풀타임으로 활약 중이며, 최근 스파에서 2위를 기록했다.

What's next:

6월 21일 샌디에이고 시가지 레이스는 매그누센에게 큰 미지수다. NASCAR의 전략과 레이싱 스타일은 유럽 싱글시터와 완전히 다르다. 그가 프로젝트 91의 다음 성공 사례가 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분명하다. 이 데뷔전은 향후 NASCAR 기회에 대한 관심도를 가늠하는 시험대이기도 하다.

기사 :https://f1i.com/news/565536-magnussen-set-for-nascar-debut-with-trackhouse-rac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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