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드블라드: 마드리드 FP2 4위는 '실력'이었다... 후반부 사고에도 자신감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의 금요일은 레이싱 불스 머신의 파손과 메카닉들을 향한 사과로 마무리되었지만, 마드리드에서 보여준 전체적인 그림은 매우 희망적이었습니다. 19세의 루키 린드블라드는 완전히 새로운 마드리드 서킷의 FP2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이 결과가 운이 아닌 실력으로 얻어낸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Why it matters:
신설 스트리트 서킷은 모든 드라이버에게 공평한 시작점입니다. 베테랑들이 가질 수 있는 경험적 우위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겨우 세 번째 레이스 주말을 맞이한 린드블라드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그의 페이스가 진짜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레이싱 불스 입장에서는 예선에서 강력한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실질적인 가능성을 확인한 셈입니다.
The Details:
- 린드블라드는 패스트 랩을 기록하던 중 13번 코너에서 리어를 놓치며 사고를 일으켰고, 이로 인해 레드 플래그가 발령되며 세션이 조기에 종료되었습니다.
- 메카닉들에게 추가 작업에 대한 사과를 전했지만, 사고가 자신이 보여준 속도를 가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린드블라드는 "실력으로 4위를 기록한 것입니다. 1위와 겨우 0.2초 차이였습니다. 차가 정말 빠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 팀 동료 츠노다 유키는 8위로 세션을 마쳤으며, 이는 팀의 주요 경쟁자들보다 앞선 기록입니다.
- 알란 퍼메인 팀 대표는 이날을 "완벽한 하루"라고 평가하며, 차량이 "충분히 빠르며" 예선 톱 7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퍼메인 대표는 두 차량 모두 Q3에 진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자신했습니다.
- 롱 런을 수행한 드라이버가 없었기에, 린드블라드의 사고가 일요일 경주 준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What's next:
팀은 FP3에서 세부 조정을 거친 뒤, 트랙 진화가 계속될 마드리드 서킷의 예선에 돌입합니다. 린드블라드는 자신의 속도가 이 레벨에 적합하다는 것을 증명한 만큼, 긍정적인 마음으로 예선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72851-lindblad-insists-his-p4-charge-in-madrid-fp2-w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