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해밀턴, 바르셀로나에서 비오는 조건에도 생산적인 페라리 첫 주행
요약
해밀턴, 바르셀로나 비오는 날 120바퀴 테스트로 2026년 신형 페라리 차에 대한 데이터 확보에 성공했다.
왜 중요한가: 해밀턴이 2026년 대규모 규정 변화에 대비한 새 차, SF‑26을 실제 트랙에서 처음으로 시험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문제 없이 하루를 마친 것은 드라이버와 스쿠데리아 모두에게 큰 자신감이 된다.
세부 내용:
- 바르셀로나 서킷에서 오전 중에 비가 쏟아져 레클레르(Charles Leclerc)는 마른 트랙을 거의 못 사용했고, 해밀턴은 오후 전 시간을 젖은 타이어로 주행했다.
- 그럼에도 팀은 약 120바퀴를 돌며 레드불 아이작 하자르(Isack Hadjar)의 사고로 레드 플래그가 있었음에도 견고한 기록을 남겼다.
- 해밀턴은 “공장 팀 모두가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새로운 규정 하에서도 첫 트랙 테스트에서 신뢰성 있게 달릴 수 있는 차를 만든 점을 강조했다.
- 이번 테스트는 기본적인 차 행동·젖은 날 타이어 운용·에너지 배분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파악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다음 단계: 바르셀로나에서 남은 이틀 중 마지막 날, 해밀턴은 건조 트랙에서 SF‑26을 직접 시험한다. 목표는 차의 밸런스를 정확히 짚고, 건조 조건에서만 작동하는 직선 모드(SM)와 하이브리드 배터리 전력 관리 방식을 익히는 것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ewis-hamilton-barcelona-shakedown-day-2-rea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