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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혼다와 파트너십 문제 부인… 2026년 출발은 최악의 시작

애스턴 마틴, 혼다와 파트너십 문제 부인… 2026년 출발은 최악의 시작

요약
애스턴 마틴은 혼다와의 파트너십에 문제 없다고 주장하지만, 2026년 신형 엔진은 신뢰성·속도 모두에서 최악의 출발을 보이며 팀의 대규모 투자를 위협하고 있다.

Why it matters:

애스턴 마틴이 고객 메르세데스팀에서 2026년부터 혼다와 전면 협력으로 전환한 것은 로렌스 스트롤이 팀을 챔피언 후보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전략의 핵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새 파워유닛이 심각한 신뢰성 문제와 속도 부족에 시달리며 시즌 최악의 출발을 기록하면서, 억대 투자와 제조사와의 관계가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The details:

  • 마이크 크라크 팀 대표는 스즈카에서 스트롤이 혼다 사장을 악수하는 모습을 보고 "문제가 없으니 화해할 필요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 그는 엔진 진동이 배터리 시스템을 손상시키고, 알로나가 팔다리 감각을 잃는 등 문제 해결에 대한 혼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 일본 그랑프리에서 비로소 알로나가 완주했지만 70초 차이로 포인트권에서 멀리 떨어진 18위에 머물렀습니다.
  • 크라크는 이제 신뢰성 확보를 넘어 성능 격차 해소가 ‘큰 산’이라며 집중을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What's next:

현재 일정 공백을 이용해 속도 향상이 급선무라는 점을 크라크는 강조했습니다. 신뢰성 확보는 이미 이룬 작은 성과이니, 이제는 ‘큰 도약’이 필요합니다. 파트너십 지속 여부와 스트롤의 최상위 팀 목표는 그리드 뒤쪽에서 빠르게 도약해 경쟁력을 입증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why-aston-martin-has-no-need-to-make-peace-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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