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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클레르, 몬차 FP1 1위… 페라리 원-투, 엔진 업그레이드 '인상적'

르클레르, 몬차 FP1 1위… 페라리 원-투, 엔진 업그레이드 '인상적'

요약
페라리가 몬차 FP1에서 르클레르-해밀턴 원-투를 달성하며 엔진 업그레이드 효과를 입증했다. 챔피언십 선두 안토넬리는 그리드 페널티로 5위, 랜도 노리스는 6위에 그쳤고, 페라리는 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샤를 르클레르가 이탈리아 그랑프리 1차 연습주행(FP1)에서 페라리 원-투를 이끌었다. 루이스 해밀턴이 2위를 차지했고, 스쿠데리아는 몬차에서 엔진 업그레이드를 처음 선보였다. 르클레르의 기록은 1분 23.008초로 해밀턴보다 0.173초 빨랐고,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이 3위로 0.1초 더 뒤처졌다.

왜 중요한가:

페라리는 FIA 측정 결과 레드불과 메르세데스보다 파워 유닛이 열세로 판명되자, 허용된 두 번의 엔진 업그레이드 중 두 번째를 홈 레이스에서 도입했다. 고속 서킷인 몬차에서 직선 주로 성능이 중요한 만큼, 티포시에게는 고무적인 신호다.

세부 내용:

  • 르클레르와 해밀턴은 모두 미디엄 컴파운드로 베스트 랩을 기록했고, 러셀은 이론상 더 빠른 소프트 타이어로 3위에 올랐다.
  • 챔피언십 선두 키미 안토넬리는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5위를 기록했지만, 시즌 엔진 부품 허용 한도를 초과해 일요일 레이스는 맨 뒤에서 시작한다. 안토넬리는 러셀과 해밀턴을 59점 차로 앞서고 있으며, FP1 6위 랜도 노리스는 83점 뒤진 4위다.
  • 페라리는 고속 성능 개선을 목표로 몬차에 특화된 섀시 업그레이드도 준비했다.
  • 리암 로슨은 부상당한 이삭 하자르를 대신해 레드불에서 4위를 기록하며 고무적인 모습을 보였다. 막스 베르스타펜은 루키에게 자리를 내준 4명의 정규 드라이버 중 한 명이다. 이와사 아유무는 레드불로 17위, 폴 아론은 알핀으로 10위, 루크 브라우닝은 윌리엄스로 15위를 기록했고, 콜튼 헤르타의 캐딜락 세션은 기술적 문제로 일찍 끝났다.

다음 일정:

  • 메르세데스는 더 많은 것을 숨겨뒀을 수 있다. 안토넬리의 한 바퀴 페이스는 그리드 페널티로 의미가 없으므로, 러셀과의 격차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 FP2는 금요일 오후 3시(현지시간)에 열리며, 예선은 토요일, 레이스는 일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81158/italian-gp-charles-leclerc-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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