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슬리, 모나코 포디움 상실... FIA 국제항소법원, 스피드 페널티 복원
피에르 가슬리의 모나코 그랑프리 포디움이 사라졌다. FIA 국제항소법원은 금요일 레이스 중 알핀 드라이버에게 부과된 스피드 페널티가 유효하다고 판결, 최종 순위에서 그를 3위에서 7위로 강등시켰다.
이번 결정은 모나코 피트레인 속도 측정의 부정확함을 근거로 한 알핀의 재심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미 페널티를 소화한 다른 팀들과 달리 알핀은 새로운 청문회를 받았지만, 국제항소법원은 결국 원래 제재를 복원했다.
핵심 포인트:
이번 판정은 챔피언십 구도, 특히 미드필드 경쟁에 변화를 가져온다. 알핀은 9점을 잃고, 레이싱 불스는 리암 로슨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각각 한 계단씩 오르며 4점을 얻는다. 컨스트럭터 5위 싸움에서 판정 전 3점 차였던 두 팀의 격차는 13점이나 벌어졌다.
세부 내용:
- 가슬리는 3위에서 7위로 떨어져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6점을 잃었다.
- 로슨과 린드블라드는 각각 2점을 추가하며 레이스 결과에서 한 자리씩 상승했다.
- 맥라렌과 레드불도 점수를 얻지만, 선두권 영향은 미미하다.
- 드라이버 순위에서 가슬리는 9위 로슨과의 격차가 기존 5점에서 16점으로 벌어졌다. 린드블라드와의 차이는 21점에서 10점으로 줄었다.
다음 일정:
수정된 결과는 공식 확정됐고, 알핀과 레이싱 불스의 격차는 이제 16점이다. 시즌 중반이 다가오면서 컨스트럭터 5위 경쟁은 그리드에서 가장 치열한 싸움이 될 전망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1-championship-standings-after-monaco-gp-r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