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르클레르, 업그레이드 엔진으로 이탈리아 GP 첫 프랙티스서 페라리 1-2 견인

르클레르, 업그레이드 엔진으로 이탈리아 GP 첫 프랙티스서 페라리 1-2 견인

요약
샤를 르클레르가 몬차에서 열린 이탈리아 GP 첫 프랙티스에서 페라리 1-2를 이끌며 업그레이드된 ADUO 2 엔진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안토넬리의 그리드 페널티와 맥라렌의 실험적인 리어 윙도 관전 포인트다.

샤를 르클레르가 몬차에서 열린 이탈리아 GP 첫 번째 프랙티스 세션에서 페라리 1-2를 이끌었다. 스쿠데리아의 업그레이드된 ADUO 2 엔진에 고무적인 출발이다.

Why it matters:

페라리의 새로운 파워 유닛은 격차를 줄이기 위한 핵심이다. 홈 그라운드에서의 강력한 모습은 업그레이드가 효과를 보고 있다는 초기 신호다. 안토넬리는 새 메르세데스 엔진을 장착한 뒤 그리드 맨 뒤에서 시작한다.

The details:

  • 르클레르는 미디엄 타이어로 1분 23.008초를 기록했고, 루이스 해밀턴이 0.173초 뒤를 이었다. 페라리는 하드와 미디엄만 사용하고 소프트는 건너뛰었다.
  • 조지 러셀은 소프트 타이어로 0.304초 차이의 3위, 안토넬리는 새 엔진으로 5위, 리암 로슨은 4위를 기록했다.
  • 랜도 노리스는 맥라렌으로 6위. 린드블라드, 보르톨레토, 알핀의 콜라핀토와 아론이 뒤를 이었고, 이들은 FP1에 나선 4명의 루키 중 가장 빨랐다. 피아스트리는 소프트 타이어에도 불구하고 11위에 그쳤다. 맥라렌은 새로운 'H-윙'을 시험했다.
  • 츠노다 유키가 그 뒤를 이었고, 훌켄베르크의 아우디와 베어먼의 하스(페라리 새 엔진을 쓰는 유일한 고객팀)가 뒤를 따랐다.
  • 브라우닝은 사인츠를 제쳤고, 이와사 아유무는 베르스타펜의 레드불을 몰고 17위로 알론소보다 앞섰다. 헤르타의 캐딜락은 유압 문제로 세션을 마치지 못했다.

What's next:

페라리는 이 기세를 예선까지 이어가길 바라지만, 각기 다른 전략 탓에 판도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안토넬리의 그리드 페널티와 맥라렌의 실험적인 리어 윙이 관전 포인트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what-happened-in-italian-gp-first-practice/

logoThe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