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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슨, 레이싱 불스 새 차량으로 '생산적인' 첫날 마치고 자신감 표출

로슨, 레이싱 불스 새 차량으로 '생산적인' 첫날 마치고 자신감 표출

요약
리암 로슨이 레이싱 불스의 2026년식 새 차량으로 호주 GP 첫날을 순조롭게 마치며 자신감을 보였다. 계획된 데이터 수집을 완료하고 차량의 초기 신뢰성과 성능에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리암 로슨과 레이싱 불스 팀이 호주 그랑프리 개막일에 완전한 주행 계획을 소화하며, 2026년식 새 차량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제한된 시즌 전 테스트에도 불구하고, 차량은 박스에서 나오자마자 신뢰성 있게 작동했으며, 로슨은 두 번의 프리 프랙티스 세션 모두에서 13위를 기록하며 차량의 초기 스피드와 밸런스에 만족감을 표했다.

왜 중요한가:

순조롭고 생산적인 첫날은 모든 팀에게 중요하지만, 최신 규정 아래 완전히 새로 제작된 차량을 가진 레이싱 불스에게는 특히 그렇다. 큰 문제 없이 계획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실행한 것은 주말 남은 일정을 위한 확고한 기초를 마련하고, 시뮬레이션에 크게 의존했던 오프 시즌 개발 작업을 검증해 주는 의미가 있다.

세부 내용:

  • 계획 실행: 파엔차 기반의 이 팀은 두 대의 차량을 통해 장거리 런과 데이터 수집에 집중하며 금요일 전체 주행 계획을 완수하는 데 성공했다.
  • 시뮬레이션 검증: 로슨은 차량이 "고무적인 상태"로 도착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실제 주행 테스트가 제한된 상황에서 개발의 상당 부분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신호다.
  • 증가한 복잡성: 이 뉴질랜드 출신 드라이버는 새로운 세대의 차량에 필요한 더 깊은 분석을 강조하며, 이전 시즌들과 비교해 "운전석 뒤에서 해야 할 일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 팀원 기여: 초기 주행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루키 팀메이트 아르비드 린드블라드는 자신의 첫 풀 그랑프리 주말에서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했다.
  • 팀 피드백: 앨런 퍼메인 팀 원칙은 이를 "순조로운 금요일"이라고 평가하며, 차량이 셋업 변경에 잘 반응하고 있음을 확인했지만, 밸런스를 완벽하게 다듬기 위한 작업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팀은 최종 프랙티스와 퀄리파잉을 앞두고 추가 조정을 위해 밤새 데이터를 분석할 예정이다. 막힘없이 진행된 금요일은 신뢰성 문제 해결보다는 성능 향상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며, 일요일 레이스에서 포인트를 놓고 싸울 수 있는 더 강한 위치에 서게 해준다. 토요일의 즉각적인 목표는 차량의 밸런스를 다듬고 유망한 시작을 경쟁력 있는 그리드 포지션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australian-grand-prix-liam-lawson-friday-re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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