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멕시코 충돌 후 베르스타펜에 사과... 버튼은 로슨의 미래 지지
리암 로슨이 멕시코 시티 그랑프리 2차 연습 주행(FP2) 중 발생한 막스 베르스타펜과의 충돌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레이싱 불스의 드라이버인 로슨에게 이번 주말은 뼈아픈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4번 코너에서 발생한 접촉으로 두 차량 모두 파손되었고, 레드 플래그가 발령되었으며, 두 드라이버 모두 그리드 한 칸 강등 페널티를 받았습니다. 로슨은 토요일 세션 시작 전 베르스타펜과 대화를 나누며 오해를 풀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사고는 로슨의 레이싱 불스 잔류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에서 터졌습니다. F2 2위인 레드불 주니어 니콜라 촐로프가 팀의 평가 일환으로 FP1에서 로슨의 차량을 몰았던 만큼, 이번 주말의 실책은 입지 경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 로슨은 이번 접촉에 대해 "이상적이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일"이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 설상가상으로 로슨은 예선에서 8위를 기록했으나, 기술 규정 위반으로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페널티까지 적용되어 9위로 밀려났습니다.
- 젠슨 버튼은 일관성을 근거로 촐로프보다 로슨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버튼은 "팀은 리암이 어떤 드라이버인지 이미 알고 있지만, 촐로프는 아직 미지수"라고 평가했습니다.
- 버튼은 촐로프의 F2에서의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복이 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당장 포인트가 필요한 레이싱 불스에게는 "리암이 정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What's next:
레이싱 불스는 로슨의 검증된 안정성과 촐로프의 성장 잠재력 사이에서 고민해야 합니다. 이제 로슨의 과제는 멕시코에서의 악재를 빠르게 털어내고, 치열한 미드필드 싸움 속에서 자신의 꾸준한 득점 능력이 왜 중요한지 팀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issues-apology-as-jenson-button-makes-c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