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도 노리스, 주니어 팀 'LN4 Fusion' 수장으로 르네 로진 낙점
랜도 노리스가 새롭게 런칭한 주니어 레이싱 팀 'LN4 Fusion'의 팀 프린시펄로 르네 로진을 임명했습니다. 노리스는 전 프레마(Prema)의 수장인 로진을 두고 이 프로젝트를 이끌 "필연적인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5년 F1 챔피언인 노리스의 이번 팀은 이탈리아 F4, FRECA, 포뮬러 3에 우선 출전하며, F2 그리드 합류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Why it matters:
노리스는 단순한 단일 팀 운영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의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로진은 F1 재능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데 있어 이미 검증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샤를 르클레르, 오스카 피아스트리, 믹 슈마허, 키미 안토넬리, 올리버 베어만 등을 프레마에서 지도하며 패독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The details:
- 팀 구조: LN4 Fusion은 FIA F3 엔트리를 포함한 AIX 레이싱의 자산을 인수했으며, FIA F2 진출을 신청했습니다.
- 로진의 경력: 그의 리더십 아래 프레마는 2016년부터 2021년 사이 GP2/F2 챔피언을 4명이나 배출했으며, 피에르 가슬리, 르클레르, 슈마허, 피아스트리가 모두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 F3 지배력: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로버트 슈바르츠만, 피아스트리, 데니스 하우저를 통해 FIA F3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 F1 그 이상의 성과: 로진이 배출한 인재에는 르망 24시 우승자인 코바야시 카무이, 인디 500 우승자 펠릭스 로젠크비스트, 그리고 F1 레이스 우승자인 에스테반 오콘과 피에르 가슬리가 포함됩니다.
노리스는 이번 결정이 신뢰와 경험에 기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이 많았고, 르네와도 수년간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좋은 리더와 좋은 팀이 무엇인지 경험할 수 있었는데, 그 모든 것은 결국 최상위 결정권자가 누구냐에서 시작됩니다."
What's next:
로진이 2026년 초 프레마에서 물러난 시점이 노리스의 타임라인과 완벽하게 맞물렸습니다. F2 진출 승인이 아직 대기 중인 가운데, LN4 Fusion이 F4, FRECA, F3에서 보여줄 첫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ando-norris-names-inevitable-choice-as-major-team-d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