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X, 2026 모나코 GP 상영… 티켓 판매 시작
2026년 모나코 그랑프리 티켓이 미국 내 IMAX 지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 TV와 IMAX의 협업으로 선별된 F1 레이스들을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첫 번째 이벤트였던 5월 3일 마이애미 GP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으며,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가 드라이버 챔피언십 리드를 20포인트로 늘렸다. 팬들은 6월 7일 모나코 GP 상영권을 30달러에 예매할 수 있다.
Why it matters:
이 파트너십은 영화관의 스펙터클한 환경과 생생한 레이스 액션을 결합해 F1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동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특히 시즌 후반 미국 GP를 앞두고 미국 내 팬층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The Details:
- 2026년 총 5개 레이스: 마이애미(5/3), 모나코(6/7), 영국 GP(7/5), 이탈리아 GP(9/6), 미국 GP(10/25).
- 관람 구성: 레이스 전 15분 프리뷰, 스타트부터 체커 플래그까지 중단 없는 중계, 포디움 세리머니까지 포함.
- 티켓 가격: 30달러(소액 예매 수수료 별도), IMAX 웹사이트에서 구매.
- 팬 반응: 마이애미 관람객들은 분위기를 극찬. 한 팬은 RACER에 "온라인 친구들을 안전하고 멋지게 만날 기회… '같이 응원하자!'고 말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팬은 "서로 다른 팀 팬들이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가 혼자 집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흥미진진했다"고 말했다.
What's Next:
다음 기회는 6월 7일 모나코 GP IMAX 이벤트다. 마이애미의 성공을 고려할 때 남은 레이스들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파트너십은 팬들에게 안토넬리와 그리드의 선수들이 아이코닉 서킷에서 펼치는 대결을 IMAX의 몰입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방식을 제공한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monaco-grand-prix-2026-imax-tickets-now-on-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