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마이애미 GP서 애스턴 마틴용 진동 해결 패키지 적용
요약
혼다가 마이애미 그랑프리부터 적용한 엔진 진동 해결책이 정적 테스트에서 성공을 보였으며, 레이스에서 검증될 예정이다.
Why it matters:
- 운전자 안전 – 과도한 진동은 피로와 장기적인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 신뢰성·성능 – 진동 감소는 엔진·배터리 부담을 줄여 예기치 못한 고장 없이 페이스를 유지한다.
The details:
- 일본에서 발생한 진동이 페르난도 알론소에게 건강 위험 요소로까지 판단되었다.
- 애스턴 마틴은 일본 그랑프리 후 마이애미용 차에 맞춰 혼다의 벤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스즈카에 예비 섀시를 남겨두었다.
-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추가 센서를 장착해 공장으로 전달되는 데이터 양을 확대했다.
- 정적 테스트 결과, 연소실과 배터리 팩 양쪽에서 진동 진폭이 현저히 낮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 트랙 사이드 GM 오리하라 신타로는 “마이애미 사양 차량에 적용한 뒤 운전자를 위한 진동 감소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고 전했다.
What's next:
- 마이애미는 업데이트된 파워유닛을 전면 레이스 부하하에 처음으로 적용하는 레이스다. 텔레메트리를 면밀히 분석해 남은 핫스팟을 찾아낸다.
- 벤치 결과와 일치한다면, 이번 솔루션을 남은 애스턴 마틴 섀시에 전 시즌 적용하고, 유럽 라운드에 맞춰 추가 조정을 진행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honda-deliver-fresh-update-over-major-vibration-conc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