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뉘르부르크링 예선서 아스턴 마틴 대형 사고로 장시간 레드 플래그…베르스타펜 데뷔 연기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의 첫 예선 세션에서 아스턴 마틴 차량이 대형 사고를 내며 55분간 레드 플래그가 발생, 일정이 차질을 빚고 막스 베르스타펜의 당일 첫 트랙 데뷔가 지연됐다. #39 아스턴 마틴이 아데나우어 포르스트 구간에서 벽에 충돌해, 방벽 보수 작업이 필요했고, 관계자들은 손실된 시간을 보상하기 위해 세션을 연장했다.
왜 중요한가:
위험한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발생하는 대형 사고는 항상 상당한 위험을 수반하며, 장시간의 정리 작업은 세계에서 가장 힘든 내구 레이스 중 하나인 이 대회의 촘촘한 예선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더욱이 이 지연은 막스 베르스타펜과 같은 이벤트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되는 고위험 참가자들의 주행 계획에도 영향을 끼쳤다.
세부 사항:
- 뉘르부르크링 24시간 예선 레이스의 첫 예선 세션 초반, #39 아스턴 마틴이 아데나우어 포르스트 구간에서 방벽에 심하게 충돌했다.
- 충격으로 안전 방벽에 상당한 손상이 발생, 즉각적인 보수 작업이 필요했고 중앙유럽시간 08:45에 레드 플래그가 발령됐다.
- 트랙 작업원들이 해당 구역을 안전하게 만드는 동안 세션은 55분간 중단됐다.
- 손실된 트랙 시간을 보상하기 위해 관계자들은 예선 세션을 연장했다. 세션 종료는 중앙유럽시간 10:50으로 재조정됐다.
- 베르스타펜의 지연된 데뷔: 4회 F1 월드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은 루카스 아우어와 함께 베르스타펜 레이싱의 #3 메르세데스-AMG GT3를 공동 운전할 예정이었으나, 레드 플래그 발령 전까지 서킷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때까지는 아우어가 모든 주행을 완료한 상태였다.
다음은:
예선이 연장됨에 따라, 팀들은 저녁에 열릴 1시간 예선 레이스를 위해 경쟁력 있는 랩 타임을 기록하기 위해 남은 트랙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 할 것이다. 모든 시선은 막스 베르스타펜이 메르세데스-AMG GT3의 운전대를 잡고 내구 레이스 준비를 시작할 시점에 쏠릴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heavy-aston-martin-crash-triggers-lengthy-nordschle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