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리안 핀, 메르세데스 테스트 데뷔… 여성 최초 2021년형 W12 운전
요약
22세 프랑스 신예 도리안 핀이 메르세데스 2021년형 W12를 실버스톤에서 시험 운전, 여성 최초 메르세데스 테스트.
왜 중요한가:
이번 테스트는 핀의 눈부신 상승세를 보여줄 뿐 아니라, 메르세데스가 F1 Academy 출신 젊은 인재를 적극 발굴·육성하려는 의지를 확인시킨다. 핀에게는 시뮬레이터와 실제 트랙 사이의 격차를 메우는 중요한 기회이며, 향후 싱글시터 경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부 내용:
- 메르세데스가 금요일 늦게 SNS에 티저를 올리자, 핀 본인이 직접 소식을 전하며 테스트가 확정되었다.
- 핀은 2021년 시즌에 루이스 해밀턴·발테리 보타스가 경쟁하던 W12 모델을 운전한다.
- 이번 세션은 TPC(이전 차량 테스트)로 분류돼, 공식 F1 테스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구형 차량을 활용해 개발 목적을 수행한다.
- 2023년 F1 Academy 챔피언십 우승 후 메르세데스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 2024년 정식 주니어 개발 드라이버로 영입되었다.
- 개발 드라이버로서 브라클리 본부 시뮬레이터 작업에 적극 참여해 이번 트랙 기회를 준비해 왔다.
다음은?
테스트가 성공적이면 핀은 최신 차종을 포함한 추가 F1 차량 주행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동시에 메르세데스는 자체 육성 시스템에서 나온 유망주를 실제 환경에서 평가해 데이터와 피드백을 수집, 향후 젊은 드라이버 선발 및 육성 정책에 반영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doriane-pin-to-make-mercedes-f1-history-with-debut-t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