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리안느 팡, 메르세데스와 첫 F1 테스트 성공
2025년 F1 Academy 챔피언인 도리안느 팡(22)이 메르세데스 팀과 함께 실버스톤에서 챔피언십 우승 차인 W12를 운전하며 첫 공식 포뮬러 1 테스트를 마쳤다. 메르세데스 개발 드라이버이자 프랑스 출신인 그녀는 오랫동안 꿈꿔온 순간을 실현했고, 여성 전용 F1 Academy 시리즈에도 큰 의미를 남겼다.
Why it matters:
팡의 테스트는 최고 수준 모터스포츠에서 여성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인 한 걸음이다. 2023년 애스턴 마틴의 제시카 호킨스 이후 첫 여성 비공식 F1 테스트이며, F1 Academy가 실제 경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명을 입증한다.
The details:
- 팡은 2021년 시즌을 장식한 루이스 해밀턴·발테리 보타스가 달렸던 메르세데스 W12를 운전했다.
- "매우 특별한 날"이라며 "오랫동안 꿈꿔온 순간"이라고 밝히며, 매 순간을 즐기고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 토토 울프 팀장이 이끄는 메르세데스는 2025년 F1 Academy 우승 후 그녀를 개발 드라이버로 영입하며 관계를 강화했다.
- 공식 F1 레이스 주말에 마지막으로 참가한 여성은 현재 F1 Academy 매니징 디렉터 수지 울프이며, 2014년 윌리엄스의 프리 연습에 출전했다.
What's next:
이번 테스트는 팡의 성장과 메르세데스가 그녀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데이터 포인트다. 정규 F1 좌석은 아직 멀었지만, 이런 성공적인 테스트는 드라이버 레주메와 시뮬레이터 연계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F1 Academy 입장에서는 챔피언에게 최상위 장비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시리즈의 약속을 증명하고, 향후 기회 논의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릴 수 있게 한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1-academy-champion-doriane-pin-takes-maj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