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자르,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 1일차 최고 속도… 하스, 최다 주행 기록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서 진행된 프리시즌 비공개 테스트 첫날, 레드불, 메르세데스, 하스가 초반 주자로 부상했으며, 이날은 순수 성능보다 데이터 수집에 초점이 맞춰졌다. 레드불의 루키 아이작 하자르가 비공식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이날은 신뢰성 프로그램이 돋보인 날이었으며, 하스가 가장 많은 주행 거리를 기록했고, 새로 합류한 아우디와 캐딜락은 초반 난관에 부딪혔다.
왜 중요한가:
이번 셰이크다운은 새 규정과 팀 라인업에 대한 첫 실제 데이터를 제공한다. 새로운 파워 유닛과 섀시 디자인이 처음으로 트랙에 나선 만큼, 시즌 개막 전 신뢰성과 기준 데이터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우디와 캐딜락 같은 신규 팀의 초반 고전은 가파른 학습 곡선을 보여주는 반면, 하스와 메르세데스 같은 기존 팀의 강력한 주행 거리는 탄탄한 준비 상태를 시사한다.
세부 사항:
- 레드불의 속도: 아이작 하자르가 1분 18.159초로 벤치마크를 세웠으며, RB22가 일관성 있어 보였다. 조지 러셀은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0.5초 차이로 2위로 날을 마감했다.
- 하스의 주행 거리: 에스테반 오콘이 154랩을 완주하며 세션 최다 기록을 세웠다. 그는 피오라노 테스트에서 바르셀로나까지의 대대적인 노력을 치하하며, 페라리 엔진을 탑재한 차량이 원활하게 달리도록 팀의 노력을 칭찬했다.
- 메르세데스의 진전: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와 조지 러셀은 캘리브레이션에 집중했다. 안토넬리는 오전에 파워 유닛을 조정한 후 오후 스턴트에서 차량의 거동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언급했다.
- 아우디 & 캐딜락의 고전: 아우디의 하루는 기술적 문제로 짧아져 가브리엘 보르톨레토가 단 27랩만 주행할 수 있었다. 조너선 휘틀리 팀 원장은 예방 차원에서 차량을 멈췄다고 확인했다. 캐딜락은 발테리 보타스와 세르히오 페레스가 나눠 탄 44랩만 관리했다.
- 알핀의 복귀: 프랑코 콜라핀토는 레드 플래그를 유발했음에도 불구하고 60랩을 완주하며 풀타임 주행을 즐겼다. 그는 제한된 이전 준비와 대비되는 광범위한 프리시즌 주행 거리의 가치를 강조했다.
다음은?:
테스트는 더 많은 팀이 합류하며 계속된다. 페라리와 맥라렌이 화요일에 차량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경쟁 구도를 더할 것이다. 팀들은 서킷에서 5일간의 테스트 일정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가 진행됨에 따라 초기 기본 시스템 점검에서 보다 대표적인 성능 주행으로 초점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barcelona-test-shakedown-results-what-happ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