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 예산 증액 가능성에 '긍정적'... BWT 스폰서 루머는 부인
하스의 고마쓰 아야오 팀장이 새로운 스폰서 유치 과정에서 '긍정적인' 진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하스는 연간 예산을 비용 캡 상한선인 2,150만 달러에 가깝게 끌어올리려 노력 중입니다. F1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팀인 하스는 현재 400여 명의 직원만을 고용하고 있으며, 그동안 예산 캡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서 운영되어 왔습니다.
Why it matters:
예산 격차를 줄이면 인력 충원과 툴링 및 인프라 개선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고마쓰 팀장이 이전부터 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한 핵심 요소들입니다. 재정적 기반이 탄탄해지면 팀의 성장과 더불어 더욱 경쟁력 있는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e details:
- 스폰서 협상: 고마쓰 팀장은 여러 잠재적 파트너와 논의 중임을 확인하며, "매우 많은 후보와 이야기하고 있으며 진전이 있다. 내년 예산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BWT 루머 부인: 알핀의 타이틀 스폰서인 BWT와의 연결 루머에 대해 고마쓰 팀장은 "차량이 핑크색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 현재 파트너십: 하스의 현재 타이틀 스폰서는 올해 머니그램을 대신해 합류한 토요타 가주 레이싱입니다.
- 드라이버 선발 기준: 고마쓰 팀장은 두 후보의 기록 차이가 '0.1초 이내'일 때만 상업적 요인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이나 배경과 상관없이 오직 빠른 드라이버를 원한다는 방침입니다.
What's next:
하스는 현재 에스테반 오콘, 츠노다 유키를 비롯해 테스트 드라이버인 료 히라카와, 레오나르도 포르나롤리, 라파엘 카마라까지 총 5명의 잠재적 드라이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산 확보가 이루어지면, 오직 퍼포먼스에 기반해 최종 라인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haas-confident-of-getting-2027-f1-budget-cl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