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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예산 증액 가능성에 '긍정적'... BWT 스폰서 루머는 부인

하스, 예산 증액 가능성에 '긍정적'... BWT 스폰서 루머는 부인

요약
하스의 고마쓰 아야오 팀장이 스폰서 유치를 통한 예산 확대로 인프라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BWT 루머는 부인했으며, 2027년 드라이버 선발은 상업적 요인보다 퍼포먼스 중심으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하스의 고마쓰 아야오 팀장이 새로운 스폰서 유치 과정에서 '긍정적인' 진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하스는 연간 예산을 비용 캡 상한선인 2,150만 달러에 가깝게 끌어올리려 노력 중입니다. F1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팀인 하스는 현재 400여 명의 직원만을 고용하고 있으며, 그동안 예산 캡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서 운영되어 왔습니다.

Why it matters:

예산 격차를 줄이면 인력 충원과 툴링 및 인프라 개선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고마쓰 팀장이 이전부터 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한 핵심 요소들입니다. 재정적 기반이 탄탄해지면 팀의 성장과 더불어 더욱 경쟁력 있는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e details:

  • 스폰서 협상: 고마쓰 팀장은 여러 잠재적 파트너와 논의 중임을 확인하며, "매우 많은 후보와 이야기하고 있으며 진전이 있다. 내년 예산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BWT 루머 부인: 알핀의 타이틀 스폰서인 BWT와의 연결 루머에 대해 고마쓰 팀장은 "차량이 핑크색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 현재 파트너십: 하스의 현재 타이틀 스폰서는 올해 머니그램을 대신해 합류한 토요타 가주 레이싱입니다.
  • 드라이버 선발 기준: 고마쓰 팀장은 두 후보의 기록 차이가 '0.1초 이내'일 때만 상업적 요인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이나 배경과 상관없이 오직 빠른 드라이버를 원한다는 방침입니다.

What's next:

하스는 현재 에스테반 오콘, 츠노다 유키를 비롯해 테스트 드라이버인 료 히라카와, 레오나르도 포르나롤리, 라파엘 카마라까지 총 5명의 잠재적 드라이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산 확보가 이루어지면, 오직 퍼포먼스에 기반해 최종 라인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haas-confident-of-getting-2027-f1-budget-c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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