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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Piero Lambiase, 레드불 퇴사 후 맥라렌 최고 레이싱 책임자 합류

GianPiero Lambiase, 레드불 퇴사 후 맥라렌 최고 레이싱 책임자 합류

요약
레드불 레이싱 책임자 지안피에로 람비아제가 2028년 계약 종료 후 맥라렌 최고 레이싱 책임자로 합류한다. 양 팀 전략에 큰 변화를 예고한다.

핵심 요약 맥라렌은 레드불 레이싱 책임자이자 막스 베르스타펜의 레이스 엔지니어였던 지안피에로 람비아제가 팀 수석 레이싱 책임자(Chief Racing Officer)로 합류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팀 프린시펄 안드레아 스텔라에게 직접 보고하며, 현재 레드불과의 계약(2028년까지) 종료 시점에 맞춰 영입된다. 이번 영입은 챔피언십 정상 복귀를 목표로 레이스 데이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맥라렌의 의지를 보여준다.

왜 중요한가:

람비아제는 레드불의 최근 지배를 만든 기술적 통찰과 레이스 현장 판단 능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그의 이동은 맥라렌에 검증된 운영 마인드를 제공하는 동시에 레드불은 승리 포뮬러의 핵심을 보충해야 한다. 또한 베르스타펜의 오랜 엔지니어와의 파트너십 지속 여부와 양 팀의 전략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상세 내용:

  • 새 직책 – 맥라렌 최고 레이싱 책임자, 레이스 팀 전체 운영을 총괄하고 스텔라에게 보고.
  • 시점 – 레드불 계약이 끝나는 2028 시즌 시작 전까지 합류 예정.
  • 경력 – 2015년 레드불 입사, 2022년 베르스타펜 레이스 엔지니어, 2024년 말 레이싱 책임자 승진.
  • 레드불 입장 – 2028년까지 레이스 엔지니어 및 레이싱 책임자를 겸임할 예정이라며 퇴사를 공식 확인.
  • 맥라렌 의도 – “인재 풀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챔피언십 우승 팀이 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
  • 동료 재회 – 전 레드불 동료 롭 마샬, 윌 코트니와 함께 맥라렌 기술진에 합류.
  • 베르스타펜에 미치는 영향 – 오랜 파트너인 엔지니어가 떠나면서 네덜란드 챔피언의 엔지니어링 파트너십과 향후 F1 진로가 화두가 된다.

앞으로의 전개:

맥라렌은 람비아제가 레이스 전략을 설계하고 장차 스텔라의 후임 팀 프린시펄 후보가 될 가능성을 보고 있다. 레드불은 새로운 레이싱 책임자를 내부 승진하거나 외부 영입해야 하며, 베르스타펜은 새 엔지니어와 호흡을 맞춰야 한다. 양 팀의 움직임은 2024‑2025 시즌 치열한 경쟁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gianpiero-lambiase-mclaren-job-title-chief-ra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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