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FIA, F2 일정 대폭 재편… 마이애미·몬트리올서 데뷔
요약
F2는 2026년 일정에서 바레인·사우디를 취소하고 마이애미·몬트리올을 추가해 3개월 공백을 해소했다. 도메니알리·벤 슬라임이 빠른 조치를 높이 평가했다.
Why it matters:
F2 일정이 급변하면서 챔피언십의 경쟁 흐름과 상업적 안정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3개월 이상 공백이 생기면 팀 운영, 드라이버 육성, 팬 관심도가 급감해 시리즈 신뢰도가 흔들릴 위험이 있다. 이번 조치는 F1이 북미 시장을 확대하는 전략과도 맞물려, 새로운 관객층을 끌어들일 기회를 만든다.
The details:
- 바레인·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열릴 첫 라운드가 취소돼 5월 말 모나코까지 2개월 이상 일정 공백이 발생했다.
- F2 CEO 브루노 미셸은 F1·FIA·현지 프로모터와 협의해 마이애미 국제 오토드롬(5월 4‑5일)과 몬트리올(6월 8‑9일)을 각각 2·3라운드로 삽입했다.
- Leadership Reaction: 스테파노 도메니알리 팀장은 “F2 가족이 멋진 일을 해냈다”며 미국 복귀와 동시에 챔피언십 레이스를 확보한 점을 강조했다.
- FIA's Dual Focus: 모하메드 벤 슬라임 회장은 일정 균형 회복과 북미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면서, 상황이 허락되면 중동 복귀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Sporting Challenge: 팀과 드라이버는 기존 데이터가 없는 완전 새로운 서킷 두 곳을 급히 준비해야 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What's next:
이제는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과 질 레 빌뇌브 서킷에서의 운영 로지스틱스와 레이스 준비가 핵심 과제가 된다. 북미 확장은 긍정적 신호지만, FIA는 바레인·사우디 복귀 의지를 남겨두며 해당 지역이 일정에서 여전히 중요한 위치임을 재확인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and-fia-explain-significant-calendar-deci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