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슬리, 모나코 GP 포디움 또 박탈… 맥라렌-레드불 항소 승리
요약
가슬리가 모나코 GP 포디움을 또 다시 박탈당했다. 맥라렌과 레드불의 항소가 받아들여지면서 하자르가 3위를 되찾고 가슬리는 7위로 재분류됐다.
피에르 가슬리가 두 번째로 모나코 GP 포디움 자리를 잃었다. 맥라렌과 레드불이 알핀 드라이버의 레이스 후 페널티를 복원하라는 항소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Why it matters:
- 이번 결정으로 6월 7일 열린 모나코 GP의 공식 결과가 약 3개월 만에 다시 뒤바뀌었다. 스튜어드 항소가 챔피언십 순위에 장기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 아이작 하자르가 레드불 소속으로 3위 자리를 되찾았고,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맥라렌 소속으로 4위로 복귀했다. 항소를 제기한 두 팀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은 셈이다.
The details:
- 가슬리는 레이스에서 3위로 체커기를 받았지만, 피트레인 과속으로 인한 5초 페널티 2건을 이행하지 못해 당초 7위로 분류됐다.
- 알핀은 5일 후 재심 권리를 행사해 페널티를 번복하는 데 성공했다. 가슬리가 과속하지 않았다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한 것.
- 맥라렌과 레드불은 이후 이 재심 결정에 항소했고, 이번에 그 항소가 받아들여졌다.
- 가슬리는 7위로 재분류됐으며, 레이싱 불스의 리암 로슨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각각 5위와 6위로 올라섰다.
- 레이스 우승은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 2위는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이 차지했다.
What's next:
- 이번 재분류는 시즌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컨스트럭터와 드라이버 순위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이 사건은 재심 절차와 팀들이 번복된 스튜어드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향후 항소에 선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81163/pierre-gasly-alpine-driver-l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