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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슬리와 콜라핀토, 멕시코 GP 황색기 위반으로 페널티 부과

가슬리와 콜라핀토, 멕시코 GP 황색기 위반으로 페널티 부과

요약
알핀의 가슬리와 콜라핀토가 멕시코 GP에서 황색기 위반으로 페널티를 받아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팀의 컨스트럭터 순위 경쟁에 비상이 걸렸으며, 콜라핀토는 누적 벌점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알핀의 피에르 가슬리와 프랑코 콜라핀토가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황색기 규정 위반으로 페널티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팀은 컨스트럭터 순위 경쟁에서 뼈아픈 점수 손실을 입게 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경기 종료 시 각각 8위와 10위를 기록했으나, 최종 순위에서는 15위와 17위로 밀려났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페널티로 알핀은 레이싱 불스를 제치고 2026년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5위를 차지하려는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현재 알핀은 남은 경기가 최대 4개뿐인 상황에서 39점 차이로 뒤처져 있습니다. 또한, 콜라핀토는 벌점이 추가되면서 라이선스 정지 기준치에 한 발 더 가까워졌습니다.

The details:

  • 피에르 가슬리: 더블 옐로 구간에서 충분히 감속하지 않아 경기 후 '스톱 앤 고' 페널티와 함께 벌점 2점을 받았습니다.
  • 프랑코 콜라핀토: 싱글 옐로 상황에서 감속 미흡으로 10초 페널티와 벌점 1점을 부과받았으며, 이로써 최근 12개월간 누적 벌점은 5점이 되었습니다.
  • 판정 근거: 스튜어드들은 텔레메트리 데이터와 온보드 영상을 검토한 결과, 알핀 측의 주장과 달리 감속 정도가 불충분했다고 판단하여 팀의 이의 제기를 기각했습니다.
  • 순위 변동: 이번 페널티로 가브리엘 보르톨레토가 8위, 아이작 하자르가 9위에 올랐으며, 하스에서 데뷔전을 치른 료 히라카와가 10위를 차지했습니다.

What's next:

알핀의 시즌 막판 압박이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FIA 규정에 따라 12개월 내 누적 벌점이 12점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한편, F1은 이달 말 카타르와 아부다비 그랑프리의 개최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중동 레이스가 취소될 경우 이몰라가 피날레를 장식할 가능성이 큽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ia-mexican-grand-prix-2026-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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