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F1 스타들, 2026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 엔트리 명단 장식
제64회 롤렉스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는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들이 대거 포진한 인디어런스 레이싱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최상위 GTP 프로토타입 클래스부터 GT 랭크에 이르기까지, F1 그리드에서 익숙한 얼굴들이 이번 주말 치러지는 가혹한 24시간 도전에 나선다.
왜 중요한가:
IMSA로의 전직 F1 인재 유입은 싱글시터 베테랑 선수들에게 인디어런스 레이싱의 매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의 위상을 높일 뿐만 아니라, 팬들이 좋아하는 드라이버들이 다른 머신으로 고속 오벌 구간과 인필드의 기술적 요구가 혼합된 코스에서 경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부 정보:
- GTP 클래스 경쟁자들: 케빈 마그누센이 #25 BMW M Team WRT를 이끌며 BMW 팩토리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그는 포르쉐 펜스크 모터스포트의 #7 카를 타고 3연승을 노리는 펠리피 나스르와 함께한다.
- 캐딜락 라인업: 윌 스티븐스와 잭 에이트켄도 전체 우승을 노린다. 스티븐스는 #10 웨인 테일러 레이싱 캐딜락을 운전하고, 에이트켄은 NASCAR 스타 코너 질리슈와 함께 #31 휠렌 캐딜락을 공유한다.
- LMP2 클래스의 깊이: LMP2 클래스는 경험이 풍부한 드라이버들로 가득하다. 로건 사전트가 Era Motorsport와 함께 복귀하는 반면, 세바스티앙 부르데는 지난해 레이스 후 페널티로 승리를 놓친 Tower Motorsports의 설욕을 노린다. 폴 디 레스타와 피에트로 피티팔디가 이 클래스에 더 많은 F1 혈통을 더한다.
- GTD 액션: 로맹 그로장은 GT3 포드 머스탱으로 돌아오고, 마르쿠스 에릭슨은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운전해 싱글시터의 스피드를 치열한 GT 랭크에 선보인다.
전망:
이번 주말 녹색 깃발이 휘날리면, 이 F1 베테랑들이 인디어런스 레이싱의 독특한 요구에 어떻게 적응할지 모든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전체 우승을 다투든 클래스 우승을 다투든, 그들의 존재는 "레이싱의 세계 중심지"에서의 격렬한 싸움을 보장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the-former-f1-drivers-competing-in-the-2026-daytona-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