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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베르스타펜에 르망 하이퍼카 제안…'정기적 논의 중'

포드, 베르스타펜에 르망 하이퍼카 제안…'정기적 논의 중'

요약
포드 퍼포먼스 대표가 막스 베르스타펜과 르망 하이퍼카 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2027년 포드의 내구레이스 복귀와 베르스타펜의 열정이 맞물리지만, F1 계약과 일정이 변수다.

포드 퍼포먼스의 수장 마크 러시브룩이 막스 베르스타펜과 WEC(세계 내구 선수권) 하이퍼카 드라이브 가능성, 특히 르망 24시 출전을 놓고 정기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확인했다. F1 4회 챔피언의 내구레이스에 대한 열정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머서디스-AMG GT3로 뉘르부르크링 24시에 출전하겠다는 계획이 이 같은 추측에 불을 붙였다. 다만 베르스타펜의 현재 레드불 F1 계약(2028년까지)과 일정 충돌이 걸림돌이어서, 당장의 계획이 아닌 먼 미래의 꿈에 가깝다.

Why it matters:

포드가 2027년 LMDh 프로토타입으로 최정상급 내구레이스에 복귀하는 것만으로도 큰 화젯거리다. 여기에 베르스타펜까지 영입한다면 프로그램의 기대치와 경쟁력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솟으며, 수십 년 만에 가장 주목받는 르망 출전이 될 수 있다. 포드와 레드불 파워트레인이 F1에서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에서 이 꿈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The details:

  • 러시브룩: "우리는 막스를 사랑합니다... 스포츠카, 특히 하이퍼카에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 베르스타펜의 머서디스-AMG 뉘르부르크링 24시 출전은 F1 외 내구레이스에 대한 그의 진지한 의지를 보여준다.
  • 포드의 하이퍼카 프로그램은 아직 구체화 중이지만, 제조사는 F1 동맹과 그의 레이싱 DNA를 고려해 베르스타펜을 자연스러운 선택지로 본다.
  • 네덜란드인은 F1 일정상 역사적으로 르망(6월)과 충돌하지만, 2027년 달력은 다르게 짜여질 가능성도 있다.

What's next:

당장은 포드가 기대치를 낮추고 있다. 러시브룩은 "가까운 미래에 계획된 것은 없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베르스타펜의 F1 일정이 허락하는 순간을 위해 문은 활짝 열려 있다. 기회가 생기면 포드는 4회 챔피언을 르망의 꿈으로 기꺼이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진짜 관건은 레드불이 스타 드라이버의 겸업을 허락할지, 아니면 베르스타펜이 F1 이후 내구레이스로 초점을 옮길지다.

기사 :https://f1i.com/news/564204-ford-eyes-verstappen-for-future-wec-hypercar-ass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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