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A, 플랫‑아웃 운전 늘리기 위한 2026 규정 개정 발표
요약
FIA와 F1 관계자가 2026년 규정 일부를 수정해 마이애미 그랑프리부터 에너지 제한·부스트·시작·습식 타이어 규칙을 바꾼다. 안전·흥미 회복 목표.
왜 중요한가:
- 에너지 회수와 코스팅을 위해 차를 끌어올리며 주행하는 방식이 늘어나면서, 드라이버가 직접 가속에 참여하는 순간이 감소해 레이스 흥미가 위축되었습니다.
- 일본 그랑프리에서 올리버 베어맨이 고속으로 추락한 사고 등 최근 고속 사고는 에너지 배분 안전성에 허점이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세부 내용:
- 예선: 최대 충전량을 7 MJ로 축소하고, 슈퍼‑클립 출력은 350 kW까지 허용해 한 바퀴당 충전 시간을 약 2‑4초로 제한합니다.
- 레이스: 부스트 상한을 +150 kW로 설정하고, 가속 구역에서는 MGU‑K 출력 350 kW, 그 외 구역에서는 250 kW로 제한합니다.
- 스타트 라인: 저출력 감지가 되면 자동으로 MGU‑K 부스트가 작동하고 플래시 라이트가 켜집니다.
- 습식 조건: 타이어 블랭킷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ERS 출력을 낮춰 제어성을 높이며, 후면 라이트 신호를 단순화합니다.
다음 단계:
-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최초 적용을 시험하고, 최종 승인은 세계 모터스포츠 위원회가 내립니다.
- 안전성과 퍼포먼스 개선 데이터가 확인되면 2026년 전체 시즌에 적용돼 팀들은 전략과 장비를 조정하게 됩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34141/f1-rule-changes-confirmed-fo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