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퀄리파잉 트릭 ‘안전하지 않다’… FIA 금지
요약
키미 안토넬리는 메르세데스·레드불의 연속 오프셋 소프트웨어 사용을 위험하다고 비판하며 FIA의 금지를 환영했다.
Why it matters:
- 안전 – 주행 중 MGU‑K를 끄면 운전자가 차량 제어를 잃게 되며, 스즈카처럼 좁은 서킷에서는 큰 위험이 된다.
- 공정 경쟁 – 이 트릭은 비상 모드 기능을 이용해 사소한 시간 차이를 얻는 것으로, 규정 위반과 전략 사이의 경계가 흐려진다.
- 전략적 균형 – 금지 조치로 팀들은 기존의 에너지 배분 방식으로 돌아가야 하며, 규정이 의도한 기술적 난이도가 유지된다.
The details:
- “연속 오프셋”은 비상 모드를 즉시 작동시켜 MGU‑K를 차단하고 1분간 엔진을 잠그는 기능이다.
- 예선에서는 쿨다운 랩에 이를 활성화해 의무적인 에너지 감속을 회피, 수백 밀리초의 시간 단축을 꾀했다.
- FIA는 이 기능이 진정한 비상 상황에만 사용돼야 한다고 명시하며, 성능 목적 사용을 금지했다.
- 안토넬리의 차는 스즈카 에시스 구간에서 엔진이 멈춰 조향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고, 그는 이를 “안전하지 않다”고 표현했다.
- 메르세데스와 레드불 양팀이 이번 시즌 초반에 이 방식을 사용한 사실을 확인했다.
What's next:
- 팀들은 기존의 에너지 회수 관리 방식으로 복귀해야 하며, 트릭이 제공하던 미세한 시간 이득을 포기한다.
- 안토넬리는 예선이 보다 예측 가능해져 좁은 구간에서 제어를 잃을 위험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 FIA의 신속한 해석이 향후 파워 유닛 규정의 경계를 넘는 소프트웨어 악용을 억제할 전망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antonelli-makes-surprise-admission-on-mercedes-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