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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 마이애미 GP 자유 연습 90분으로 연장…브라운, 베르스타펜은 메르세데스로 이동 가능성 언급

FIA, 마이애미 GP 자유 연습 90분으로 연장…브라운, 베르스타펜은 메르세데스로 이동 가능성 언급

요약
FIA가 마이애미 GP 자유 연습을 90분으로 늘렸다. 잭 브라운은 베르스타펜이 레드불을 떠난다면 메르세데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Why it matters:

추가된 30분은 마이애미 특유의 고속 스트리트 서킷에 아직 적응 중인 팀들에게 더 많은 데이터 수집 기회를 제공한다. 예선 격차가 좁혀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중위권 팀이 선두와 보다 근접한 경쟁을 펼칠 수 있다. 한편 브라운의 베르스타펜 발언은 메르세데스가 즉각적인 전력 강화와 챔피언십 우승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블록버스터 교체’라는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The details:

  • Practice extension: FIA는 마이애미 자유 연습을 기존 60분에서 90분으로 늘린다.
  • Why the change: 마이애미 거리 서킷은 ‘복합적’이라 설정 작업에 더 많은 트랙 타임이 필요하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 이는 특히 중위권 팀이 격차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된다.
  • Brown’s Verstappen forecast: 맥라렌 레이싱 CEO 잭 브라운은 “베르스타펜이 레드불을 떠난다면 가장 현실적인 목적지는 메르세데스”라며, 그의 운전 스타일과 독일 팀의 기술 방향을 근거로 꼽았다.
  • Broader context: 브라운은 메르세데스가 알핀에 소수 지분을 보유하는 등 공동 소유 구조가 경기 균형을 흔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What's next:

마이애미 레이스 위크엔드는 5월 5일에 시작된다. 팀들은 추가된 30분이 필드 전체를 얼마나 촘촘히 만들지 직접 확인하게 된다. 드라이버 시장에서는 메르세데스의 베르스타펜 관심이 다가오는 예산 제한 논의와 맞물려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어, 브라운의 발언이 초기 신호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ia-announce-major-miami-f1-change-as-max-verstappe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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