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A, 마이애미 GP 연습 세션 추가…중간 시즌 휴식 후 주행 시간 연장
요약
중동 분쟁으로 5주간 중단 후, 마이애미 GP 주말에 60분 연습을 추가해 2026년 신규 규정 적용 전 팀의 설정과 스프린트 대비 데이터를 확보한다.
왜 중요한가:
- 바레인·사우디 경기 취소로 1개월간 트랙 시간이 사라졌으며, 2026년 파워 유닛·에어로 규정 변화에 대비해 추가 연습이 필요하다.
- 스프린트 주말은 이미 트랙 시간이 제한돼 있어, 이번 세션은 스프린트 예선과 레이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세부 사항:
- 기존 계획: 스프린트 예선 전 60분 연습 1회. 이제 60분 추가 세션이 추가된다.
- 연습 1은 5월 2일 새벽 02:00 AEST에 시작하고, 스프린트 예선은 06:30 AEST.
- 스프린트 레이스는 5월 3일 02:00 AEST, 스프린트 예선은 06:00 AEST, 본 그랑프리는 5월 4일 06:00 AEST에 진행된다.
다음은:
- 팀들은 추가 랩을 활용해 2026년 에어로 업데이트와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을 시험·보정한다.
- 마이애미는 5월 유럽 레이스 전, 새 규정 적용을 미리 점검하는 초기 테스트 무대가 된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miami-grand-prix-practice-extended-details-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