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앨런 맥니시를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하며 경영진 개편 단행
요약
아우디가 경영진을 개편하여 앨런 맥니시를 새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한다. 이는 팀 원장 휘틀리 이탈 후 비노토의 부담을 덜고 팀 안정화를 위한 조치로, 레이스 운영 효율화와 드라이버 휠켄베르그·보르톨레토의 성과 향상을 기대한다.
아우디가 마이애미 그랑프리를 앞두고 경영진 구조 조정을 발표하며, 전 르망 챔피언 앨런 맥니시를 새로 신설된 레이싱 디렉터 직책에 임명할 예정이다. 이번 변화는 조너선 휘틀리 팀 원장의 갑작스러운 이탈과, 아우디가 2022년 F1에 진입한 이후 이어져 온 리더십 교체기에 따른 것이다.
왜 중요한가:
- 마티아 비노토가 추가 업무를 맡은 이후, 전담 레이스 주말 리더십을 확보한다.
- 챔피언십에서 아직 발판을 마련 중인 신규 공장 팀에 안정성을 시그널한다.
- 가능성을 보였으나 포인트가 부족한 니코 휠켄베르그와 가브리엘 보르톨레토의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다.
세부 내용:
- 휘틀리는 3월 말 사임했으며, 비노토가 팀 원장 업무를 대행해 왔다.
- 비노토는 추가적인 레이스 주말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이에 따라 레이싱 디렉터 직책이 신설되었다.
- 아우디는 3회 르망 우승자이자 전 아우디 포뮬러 E 보스, 현재 드라이버 개발 책임자인 앨런 맥니시를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할 예정이다.
- 맥니시는 레이스 운영, 주말 일정 조정, 미디어 대응을 맡게 된다. 아우디는 3라운드 후 2포인트로 8위에 머물러 있다.
다음은 무엇인가:
- 새로운 구조는 마이애미 GP 전에 공개되어, 팀이 이 구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완전한 한 주말을 갖게 될 것이다.
- 맥니시의 내구 레이스 배경과 드라이버 개발 경험은 레이스 주말 실행력을 강화하고 전략적 결정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우디는 미드필드 상승을 목표로 하며, 시즌 중반까지 꾸준한 포인트 획득과 더 강한 컨스트럭터 순위를 노린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udi-to-announce-major-management-overhaul-and-appo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