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마쉬와 다년 파트너십 체결… 공식 리스크 파트너 지정
요약
F1이 마쉬와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해 공식 리스크 파트너로 지정, 트랙 사이드 광고·게스트 경험·‘리스크 관점’ 시리즈 등으로 양사 가치를 강화한다.
Why it matters:
- 이번 파트너십으로 F1은 위험 관리 분야까지 상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새로운 산업 시각을 도입합니다.
- 마쉬는 8억 2,700만 명 규모의 F1 팬과 전 세계 비즈니스 네트워크에 고가시성을 확보합니다.
- 양 브랜드는 ‘성능·정밀·회복력’이라는 가치를 공유해 시장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합니다.
By the numbers:
- 마쉬는 전 세계 130개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 F1은 8억 2,700만 명의 팬을 보유하고 20개국 이상에서 레이스를 개최합니다.
- 모든 그랑프리에서 트랙 사이드 사인과 맞춤형 환대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 “Risk Perspective”는 9개의 아이코닉 서킷을 다루는 9편 시리즈를 제작합니다.
What's next:
- 첫 번째 에피소드는 다음 레이스 주말 전 F1.com과 공식 앱에 공개됩니다.
- 마쉬는 선정된 그랑프리 현장에서 임원 전용 네트워킹 행사를 주최합니다.
- 이번 협업으로 F1은 B2B 영업을 강화하고, 마쉬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한 향후 상업 프로젝트를 모색합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takes-out-insurance-policy-with-latest-d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