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라운드업: 스카이, 2034년까지 중계권 연장… 뉴이 건강·페라리 전략 비판 등
요약
스카이 F1, 2034년까지 영국·아일랜드 중계권 연장. 뉴이 병원 치료 후 재택 근무, 힌치클리프 페라리 업그레이드 전략 비판, 몬토야 베르스타펜 제재 촉구, 해밀턴 페라리 시뮬레이터 불신.
왜 중요한가:
스카이와의 중계권 계약으로 F1의 영국 시청자 기반이 안정화됐다. 한편 뉴이의 부재, 페라리의 공격적인 업그레이드, 베르스타펜의 직설적 발언, 해밀턴의 시뮬레이터 불신 등 현안들이 계속되고 있다.
세부 내용:
- 스카이 F1, 2034년까지: 이 방송사는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F1 생중계 독점권을 유지한다. 하이라이트와 영국 GP는 무료 방송으로 남으며, 이는 2012년 시작된 모델을 이어간다.
- 에이드리언 뉴이 근황: 베테랑 설계사는 병원 치료를 받은 후 "대부분 재택 근무" 중이다. 지난 3월 호주 GP 이후 레이스에 참석하지 않았다.
- 페라리의 '첫 번째 원칙' 위반: 제임스 힌치클리프는 페라리가 마이애미에 11개의 새 부품을 가져온 점을 지적하며 엔지니어링 원칙 위반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업그레이드 물량이 많아 성능 평가가 어렵다고 주장했다.
- 몬토야, 베르스타펜 제재 요구: 전 드라이퍼 후안 파블로 몬토야는 베르스타펜이 2026년 규정을 반복해서 비판한 점에 대해 벌점을 부과해야 하며, 이는 결국 출전 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베르스타펜은 새 규정을 "스테로이드 맞은 포뮬러 E"에 비유한 바 있다.
- 해밀턴, 페라리 시뮬레이터 불신: 실제 레이스 결과와 시뮬레이터 간 상관관계가 낮다는 점을 들어 해밀턴은 캐나다 GP 전까지 시뮬레이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국 GP 포디움 전에도 시뮬레이터를 쓰지 않았다.
다음 일정:
F1 서커스는 다음 라운드를 위해 캐나다로 이동한다. 관심사는 페라리의 업그레이드 성능, 베르스타펜의 비판 수위 조절 여부, 시뮬레이터 없이 적응하는 해밀턴의 모습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sky-f1-adrian-newey-hospit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