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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이몰라 GP: 노리스, 예선 앞두고 피아스트리 제치고 선두 질주

F1 이몰라 GP: 노리스, 예선 앞두고 피아스트리 제치고 선두 질주

요약
이몰라에서 열린 3차 자유 주행에서 랜도 노리스가 맥라렌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막스 페르스타펜은 3위였으며, 소프트 타이어로 기록 단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루키 안토넬리가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4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F1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가 열리는 이몰라 서킷에서 열린 3차 자유 주행 세션에서 랜도 노리스가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하며 맥라렌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이어갔습니다.

레드불의 막스 페르스타펜은 세션 막판 3위를 기록했으며, 트랙 온도는 매우 높았습니다.

세션 진행 상황:

  • 초반에는 루이스 해밀턴, 피아스트리, 페르스타펜, 아이작 하지아르 등이 순차적으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 페르스타펜은 미디엄 타이어를 끼고 1분 15초 078을 기록하며 세션 중반 선두로 나섰습니다.
  • 이후 팀들은 예선 시뮬레이션을 위해 소프트 타이어로 교체했습니다.

소프트 타이어에서의 맥라렌의 우위:

  • 노리스는 소프트 타이어로 가장 먼저 1분 15초의 벽을 깼고, 1분 14초 897을 기록했습니다.
  • 하지만 탐벨로 코너에서 아웃인하며 다음 기록 경신 시도는 중단되었습니다.
  • 피아스트리는 노리스보다 10분의 1초 느린 1분 14초 997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 페르스타펜은 소프트 타이어로도 미디엄 타이어 기록을 단축하지 못하고 노리스에게 0.181초 뒤진 3위에 머물렀습니다.

기타 드라이버 순위:

  • 루키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가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4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주행을 선보였습니다.
  • 샤를 르클레르 (페라리)가 5위였습니다.
  • 카를로스 사인츠는 윌리엄즈 소속으로 6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아르(RB), 조지 러셀(메르세데스), 알렉스 알본(윌리엄즈), 루이스 해밀턴(페라리)이 톱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션은 대체로 큰 사고 없이 진행되었으며, 탐벨로 코너에서 스핀한 리암 로슨이 유일한 주목할 만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1-imola-gp-norris-leads-piastri-ahead-of-q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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