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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드라이버들, 새 Gen4 차량 비공개 테스트 요청… Formula E CEO 초청 지속

F1 드라이버들, 새 Gen4 차량 비공개 테스트 요청… Formula E CEO 초청 지속

요약
Formula E 새 Gen4 차량에 F1 드라이버들이 비공개 테스트를 요청하고 있다. 600 kW·시속 210 mph 성능으로 F1과 격차가 좁혀지며 양 시리즈의 기술·인재 교류가 확대될 전망이다.

왜 중요한가:

  • 양 시리즈가 새로운 파워유닛 규정으로 전환하면서, F1과 Formula E 사이의 인재 이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전기 미래를 직접 체험하게 되며, 드라이버 교체나 기술 교류 가능성도 높아진다.
  • Formula E가 600 kW(815 bhp)·시속 210 mph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레이스 경쟁력을 확보, 팬·스폰서·제조사 입장에서 F1의 강력한 대안이 된다.

세부 내용:

  • Gen4는 영구 전륜·후륜 구동, 두 가지 에어로 패키지, 600 kW 출력 등으로 구성돼 테스트에서 이미 210 mph 이상을 달렸다.
  • 제조사 비공개 테스트는 11월 시작, FIA는 2023년 초부터 샤시 개발에 착수했다.
  • 예상 랩타임은 F2와 F1 사이 수준으로, 전 세대인 Gen3보다 크게 앞선다.
  • 막스 베르스타펜은 새 F1 규정을 “스테로이드 맞은 Formula E”라며 Gen4 테스트 제안을 받았고,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다른 F1 드라이버들도 비공개 주행을 요청했다.

앞으로는:

  • Gen4는 2024‑25 시즌이 12월에 시작되면서 정식 레이스에 투입될 예정이며, 팀들은 아직 패키지를 미세 조정 중이다.
  • 제프 도즈 CEO는 모든 F1 드라이버에게 테스트 초청을 계속 열어두겠다고 밝혀, 오프시즌 고프로필 테스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 만약 드라이버들이 Gen4의 속도에 만족한다면, F1과의 성능 격차는 더욱 줄어들어 인재와 기술 경쟁의 새 장을 열 수 있다.

Gen4의 뛰어난 성능과 F1 스타들의 관심이 결합되면서, Formula E는 전기 레이싱 분야의 최전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시에 F1은 파워유닛 효율성을 위해 Formula E를 벤치마크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drivers-hold-conversations-with-formula-e-ceo-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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