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F1, 2027시즌 프리시즌 테스트 4일로 확대 승인

F1, 2027시즌 프리시즌 테스트 4일로 확대 승인

요약
FIA, 2027 F1 프리시즌 테스트를 3일에서 4일로 확대 승인. 새 파워 유닛 및 공기역학 규정 대비 차원.

FIA가 2027년 포뮬러1 시즌의 프리시즌 테스트를 기존 3일에서 4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최근 열린 F1 위원회 회의에서 나온 이 결정은 대대적인 규정 변경을 앞둔 팀들에게 더 많은 주행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중요한 이유:

테스트 시간은 팀들이 새 차량 설계를 검증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특히 새로운 공기역학 및 파워 유닛 규정이 도입되는 상황에서 하루 추가는 결정적일 수 있다. 만약 제안된 60대 40 파워 유닛 비율 변경이 승인된다면, 제조사들이 신뢰성과 성능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데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세부 내용:

  • 2027년 프리시즌 테스트는 3월 시즌 개막전에 앞서 전통적인 장소인 바레인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이는 2025년의 3일 테스트와 올해 초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5일간의 비공개 셰이크다운 이후의 변화다.
  • 파워 유닛 변경: FIA가 현재의 50대 50 에너지 분할을 내연기관과 전기 파워 간 60대 40 비율로 변경할 경우, 추가 테스트일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 공기역학 및 차체: 공기역학 및 차체 부품에 대한 소소한 변경도 승인됐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 구형 차량 테스트 제한: 구형 차량(TPC) 테스트에 새로운 제한이 도입됐다. 다음 해에 그랑프리가 열리는 서킷에서의 테스트가 금지된다.

향후 일정:

모든 변경 사항은 FIA 세계 모터스포츠 평의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야 한다. 승인될 경우, 팀들은 바레인에서 열리는 공식 테스트 4일 동안 2027년 캠페인을 준비하게 되며, 새로운 기술 시대에 대응할 시간이 약간 더 확보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confirm-key-change-for-2027-pre-season

logoRacingnews365